용산구,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유공자 시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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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유공자 시장 표창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0.09.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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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화 복지사 등 4명 수상자로 선정돼

[서울포커스신문]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8일 구청장실에서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유공자 시장표창을 전수했다.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 모니터링, 일상생활 지원,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민간 후원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청파노인복지센터, 용산재가노인지원센터 등 5개 수행기관을 선정, 지난 1월부터 권역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표창대상자는 최연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전담사회복지사, 이옥순 용산재가노인지원센터 전담사회복지사, 김윤숙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김미애 청파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 등 4명이다.

특히 최연화 복지사는 ‘사업특별우수자’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 복지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고 있다”며 “유공자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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