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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 레시피’를 얻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직접 ‘짬뽕의 고수’를 찾아가 혹독한(?)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2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봉원이 ‘짬뽕의 고수’에게 수련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최근 짬뽕 사업을 시작한 그는 직접 유명한 짬뽕 가게를 찾아가 배움을 자처했다는 것. 레시피를 배우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그는 “4~5일 동안 계속 서빙만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그가 고군분투 끝에 ‘짬뽕의 고수’에게 인정을 받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과 1년째 주말 부부 생활 중임을 고백한다. 이를 듣던 김구라가 아내 박미선의 만족도가 높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고.또한 이봉원이 사업 덕분에 정부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종 사업에 실패하며 ‘실패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가 무슨 이유로 러브콜을 받은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이봉원은 故 이주일 성대모사로 재미를 선사한다. 성대모사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디테일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는 이주일이 살아생전 유일하게 인정한 성대모사가 자신의 것이었다고 밝혀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후문이다.‘짬뽕의 고수’를 찾아간 이봉원의 고군분투기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2:01

최강창민이 유현준 교수에 대한 오래된 팬심을 드러냈다.2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천재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도시를 살리는 건축의 힘’을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가수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학생들은 강연에 앞서 힌트로 공개된 게스트의 집을 단서로 그의 정체를 추리했다. 학생들은 "깔끔하다" "와인을 좋아한다" "연륜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등 저마다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이윽고 학생들 앞에 가수 최강창민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차이나는 클라스’를 재출연한 최강창민은 “오늘 강연자인 유현준 교수의 오래된 팬이자 애제자다. 건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유현준 교수의 저서 덕분이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현준 교수의 강연을 최강창민이 직접 신청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하지만 홍진경은 “최강창민은 첫 번째 ‘차이나는 클라스’ 수업 참여 당시에도 강연자인 유홍준 교수의 팬이라고 밝혔다”라고 밝혀 최강창민을 살짝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한편, 본 강연에서는 유현준 교수의 화려한 건축 수상 이력들과 수상작품이 공개됐다. 이날 세계가 주목하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준비한 주제는 바로 ‘도시를 만드는 건축의 힘’. 유현준 교수는 “건축이란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고 짓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디자인하는 것이다”라고 전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유현준 교수가 전하는 우리가 살고 싶은 좋은 도시, 또 그 도시를 만드는 좋은 건축에 대한 이야기는 10월 23일 밤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2:00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이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대국민 관심 제고와 인식 전환을 위해 마련한 제1회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팜(Farm)’ 터지고 ‘펀(Fun)’한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이 다음달 18일 접수를 마감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은 농업·농촌의 무한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CF패러디, CM송 등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제작하여 출품하면 된다.특히 기존의 정형화된 시각에서 탈피한 창의적인 작품을 위하여 공모자격을 일반분야와 Z세대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 및 심사한다.Z세대는 최근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로 2000년 이후 출생한 세대를 이르는 말로,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라는 특징이 있다.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한국독립PD협회와 함께 1차·2차 심사 및 평가를 거쳐 수상작품을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27일 개최될 예정이다.총 상금은 3,010만원으로 각 부문별 대상(1명 또는 팀), 최우수상(1), 우수상(3), 장려상(8) 등 총 26개 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작 등 영상은 농업·농촌 전문 채널인 유튜브 ‘스마트팜TV’와 기관 SNS 등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송출할 계획이다.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본 공모전을 통해 우리 농업·농촌의 무한한 가치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전이기에 큰 의미가 있고,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기타 관련 문의는 영상 공모전 홈페이지 내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되며, 세부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9

‘한국 대중음악사의 거장’ 정태춘&박은옥 부부의 데뷔 40주년 콘서트 날자, 오리배가 오는 10월26일 오후 5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지난 4월,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을 거쳐 오는 26일 의정부를 찾는 이번 콘서트는 정태춘&박은옥 음악이력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오랜 음악팬들을 맞이한다. 그동안 정태춘, 박은옥은 40주년 행사로 기념앨범, 출판, 전시, 학술, 트리뷰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 40주년 기념콘서트인 날자, 오리배를 통해 오랜 기간 그들의 음악과 함께한 음악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날자, 오리배 의정부 공연은 박은옥의 오르골 연주로 시작되어 정태춘 1집 수록곡 ‘서해에서’로 문을 연다. “이제 40살이 됐다”는 정태춘의 공연에 대한 각오와 함께 두 거장의 데뷔 앨범 수록곡인 ‘회상’, ‘촛불’, ‘윙윙윙’과 활동 중기곡인 ‘북한강에서’, ‘꿈꾸는 여행자’를 거쳐 최근 발표한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 사람들 2019에 수록된 신곡 ‘연남 봄 날’까지 4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오르게 된다.이어 공연 중후반부는 국악과의 협연으로 더욱 비장했던 ‘5.18’, 비극적 서정미의 ‘빈산’과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정동진3’, ‘이 어두운 터널을 박차고’, ‘92년 장마, 종로에서’ 등 시대와 인간에 대한 성찰이 담긴, 서사시적인 곡들로 채워진다. 그간 많은 사랑을 받은 ‘시인의 마을’, 전통가요 작풍의 ‘양단 몇마름’도 더해질 예정이다.이번 의정부 공연을 준비 중인 박은옥씨는 “우리의 노래가 관객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우리를 기다려주고 위로와 힘이 돼준 건 팬 여러분들이다.”라며 지난 40년 세월, 음악팬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정태춘&박은옥의 포크 기타연주를 기본으로 기타, 드럼, 키보드 등 밴드 구성과 바이올린, 첼로의 스트링 세션, 소리꾼, 바리톤과의 협연 등으로 두 거장의 깊고 넓은 음악세계를 보다 풍성하게 담아낸다.매회 공연을 거치면서 그들의 음악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편안함과 웃음을 선사하는 박은옥의 진행 솜씨도 또 다른 볼거리이다. 차분하면서도 때로는 재치 있게 곡 배경, 두 부부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정태춘과의 부부 만담 형식으로 풀어나가 관객들이 공연을 더욱 즐기고 몰입하게 만든다.날자, 오리배는 2009년 30주년 기념 공연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이후 10년 만의 콘서트이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인 날자, 오리배는 2012년 발매한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에서 ‘92년 장마, 종로에서’와 함께 앨범의 피날레를 장식한 ‘날자, 오리배…’에서 가져왔다. 비자도 국적도 없이, 바이칼호수, 에게 해, 탕가니카, 티티카카 호수로 가는 오리배를 타고 대자연과 하나 되고자 하는 두 사람의 바람은 이번 전국투어콘서트로 계승되고 있다.또한, 정태춘&박은옥 활동 40년의 음악사적, 사회적 의미를 조망하기 위해 ‘정태춘&박은옥 40 프로젝트’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공연당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로비에서 정태춘&박은옥 40주년 특별 전시회와 싸인회, 책자판매 등 부대 행사도 진행 될 예정으로 공연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뜻깊은 40주년의 여정을 함께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국 대중가요의 거장 정태춘&박은옥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날자, 오리배의 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전화 031)828-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8

장애와 상관 없이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영화축제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 동안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아홉 번째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011년 ‘배리어프리영화 포럼’으로 문을 연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한 해 동안 제작된 배리어프리영화 신작들을 선보이고, 배리어프리영화 포럼, 화면해설 라이브, 씨네토크 등의 부대 행사들을 통해 배리어프리영화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포스터는 2017년부터 3회째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포스터의 원화를 그리고 있는 임진순 작가와 ㈜디자인비니의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임진순 작가는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다락스페이스 외관 디자인 작업, ‘알록달락 전시회’, 그림 에세이집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어’의 삽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마을’을 소재로 한 두 번째 포스터인 올해 포스터는 “사회적 약자를 둘러 싼 장벽은 온 사회가 나서서 함께 허물어야 한다”는 바램을 담았다. 마치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같은 푸른 밤하늘 아래 모닥불이 피어 오른다. 모닥불 주변으로 옹기종기 집들이 모여있다. 어느새 날아 온 파랑새 세 마리가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듯 재잘거리고 있다. 한 편의 그림동화 같은 포스터를 통해 깊은 가을 밤, 장애의 벽을 허물고 모두 다 함께 모여 영화를 감상하는 따뜻한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의 풍경을 담아 냈다.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전편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를 통해 상영일 5일 전부터 예매도 가능하다. 자세한 상영작 및 상영시간표는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홈페이지(www.baff.or.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6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조여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99억 여자’는 우연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욕망에 눈이 먼 세상속에서 절망을 딛고 강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극 중 조여정은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 ‘정서연’역을 맡았다 ‘정서연’은 아버지의 폭력으로 둘러 쌓인 지옥 같은 가족을 떠나 결혼으로 행복을 찾으려 했으나, 남편의 집착과 폭력에 시달리며 절망하고 체념한채 살아가는 여자지만 현금 99억을 손에 쥐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여자다.이번에 공개된 조여정의 캐릭터 컷은 눈빛과 표정으로 담아낸 조여정의 캐릭터를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조여정은 단출한 옷차림에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담백한 표정과는 다른 복잡미묘한 눈빛과 처연한 분위기가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또 다른 사진속에서 조여정은 좀더 평온한 모습을 보여준다. 극 중에서 ‘정서연’은 빈 껍데기뿐인 결혼생활에 숨막힐 듯한 집을 벗어나기 위해 청소알바를 다닌다. 다른 사람의 집을 청소해주면서 잠시나마 숨을 돌리는 것. 공개된 캐릭터 컷에서도 희망 없는 삶을 잠시 잊은 듯 평온하지만 눈빛속에는 쓸쓸한 슬픔을 담고 있다. 제작진은 카메라가 돌아가면 즉시 정서연에 빙의되는 조여정의 연기에 감탄을 자아내며 “눈빛만 봐도 정서연의 감정이 느껴지는 실감나는 연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내공이 탄탄한 배우답게 조여정은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극중 ‘정서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을 예정이다.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조여정을 비롯해 김강우-정웅인-오나라-이지훈 등 연기력에 있어서는 말이 필요 없는 믿고보는 배우들과 ‘개와 늑대의 시간’, 닥터진, 불야성 등을 집필한 한지훈 작가, 드라마 ‘장영실’, ‘오마이 금비’ 등을 연출한 김영조 PD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조여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5

오는 11월 16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의 본상 수상자 17팀이 공개됐다.브이라이브(V앱) 측은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 본상수상자는 한 해 동안 브이라이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12팀의 아티스트 ‘브이라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탑 12 (VLIVE GLOBAL ARTIST TOP 12)’와 2018년 12월 1일 이후 데뷔해 브이라이브 채널을 열고 활동한 아티스트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5팀의 신인 아티스트 ’브이라이브 글로벌 루키 탑 5(VLIVE GLOBAL ROOKIE TOP 5)’으로 이뤄져 총 17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어 “2018년 12월 1월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V라이브에서 발생한 재생수, 하트수, 댓글수를 합산하여 본상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브이라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탑 12’에는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MONSTA X),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BLACKPINK), 세븐틴(SEVENTEEN),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즈원(IZ*ONE), 아이콘(iKON), 엑소(EXO), 엔시티(NCT), 위너(WINNER), 트와이스(TWICE)가 선정됐다. ‘V라이브 글로벌 루키 탑 5’에는 씨아이엑스(CIX), 에이비식스(AB6IX), 엑스원(X1),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선정됐다. 오늘(22일)부터 본상 수상자 17팀을 대상으로 ‘THE MOST LOVED ARTIST’를 선정하는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고 전했다.특히 ‘더 모스트 러브드 아티스트(THE MOST LOVED ARTIST)’는 팬들의 사전 투표 결과로만 선정돼 팬들이 직접 주는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브이라이브는 ‘더 모스트 러브드 아티스트’로 선정된 팀의 이름으로 해당 팀에 투표한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예정. ‘더 모스트 러브드 아티스트’를 결정할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의 사전 투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브이라이브(V앱)에서 진행되며, 일반 회원들에게는 일 1회, ‘V 하트비트 2019 팬십(V HEARTBEAT 2019 FANSHIP)’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일 3회의 투표권이 제공된다.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의 본상 수상자 발표와 함께 세 번째 출연자 라인업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브이라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탑 12에 선정된 GOT7과 브이라이브 글로벌 루키 탑 5에 선정된 CIX, 그리고 밴드 잔나비가 바로 그 주인공.GOT7은 600만을 넘는 채널 구독자수를 갖고 있고 브이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특히 오는 11월 4일 컴백을 예고한 GOT7은 V 하트비트에서 더욱 성숙해진 모습과 멋진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올해 7월에 데뷔한 CIX는 V라이브를 통해 데뷔 리얼리티 ‘HELLO CIX’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베트남 V하트비트에 출연하여 그룹으로서 첫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브이라이브를 활용해 꾸준하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잔나비는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처음 이름을 알린 후 2017년 2월 브이라이브의 루키 프로젝트 ‘Hidden Track No.V’ 첫 뮤지션으로 선정되며 한번 더 도약했다. 이 때 발표한 곡 ‘She’가 올해 역주행을 통해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V라이브를 통해 발견돼 최고의 아티스트로 성장한 밴드라고 할 수 있다.GOT7, CIX, 잔나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더욱 막강하고 열정적인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GOT7(갓세븐), 몬스타엑스, 마마무,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잔나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CIX(씨아이엑스), AB6IX(에이비식스), X1(엑스원), ITZY(있지) 총 10팀의 KPOP 아티스트 라인업이 발표됐고, 베트남 대표 가수 Noo Phc Th.nh(누 프억틴)과 인도네시아 최고의 발라드 가수 Afgan(아프간)의 참석이 확정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스타와 팬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글로벌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의 축제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는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전세계 동시 생중계된다. 또한 MBC MUSIC과 MBC every1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4

“안녕하세요? 저는 콜린입니다.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의 첫 외국인 감독이 돼 영광입니다.”콜린 벨 신임 감독이 첫 공식석상에 나서 포부를 밝혔다. 벨 감독은 22일 오후 2시 축구회관에서 열린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 자리했다.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외국인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벨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2 AFC 여자아시안컵 본선까지 3년이다.본격적인 기자회견에 앞서 김판곤 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감독 선임의 과정과 배경을 설명했다. 김판곤 위원장은 “지난달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 뒤, 지난 2일 벨 감독을 미국에서 직접 만났다”고 밝히며 “미국과의 친선 2연전을 함께 보며 벨 감독이 우리 여자대표팀의 잠재력과 매력을 느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벨 감독의 도덕적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그가 몸담았던 아일랜드 축구협회와 FFC프랑크푸르트와도 소통을 거쳤다고 말했다.준비한 한국어로 인사말을 시작한 벨 감독은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은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북한, 베트남, 미얀마와 한 조에 속해 있다. 벨 감독은 “12월에 있을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시작으로 한 단계, 한 단계 준비하겠다”면서 나아가 “여자축구에 대한 시선을 바꾸고 많은 여자 어린이들이 축구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스포츠 | 경기포커스 | 2019-10-23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