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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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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4.04.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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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서울포커스] 2024년 4월 5일은 「제56주년 예비군의 날」이다. 예비군 창설 56주년을 기념하며, 군 안팎에서는 기념식 및 다양한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은 전국 광역자치단체(17개 특별·광역시/도) 중심으로 지자체장 주관 및 수임군부대장 협조하에 시행하고, 지역(부대)별 여건을 고려하여 다양한 축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비군 업무 발전에 공이 큰 군부대 및 기관을 대상으로 부대표창 및 감사장 39점(대통령 4, 총리 5, 장관 30)을 수여하고, 예비군과 군인 및 군무원, 지원예비군 등 306명(포장 1, 대통령 2, 총리 3, 장관 300)을 대상으로 개인포상을 수여한다.

작년 대비, 장관 표창자를 275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했고, 공적이 많은 지원 예비군부대에는 감사장(15개부대)을 처음으로 수여한다.

영예로운 대통령 부대 표창은 예비군육성지원우수로 육군 2군단과 육군 제52보병사단이, 예비군업무유공으로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청산면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덕동대가 표창을 수여 받는다다.

개인포상으로 육군본부 동원참모부 김종해 예비전력군무서기관은 대통령 포장을, 현동인 육군 동원전력사령부 예비전력군무사무관,
문 령 해군 창원시여좌동대 예비전력군무사무관은 대통령표창을수여받는다.

윤석열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제56주년 예비군의 날을 축하하며,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에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정부는'예비전력 정예화'를 적극 추진”하여 “동원부대의 무기체계, 장비, 물자를 상비전력 수준으로 높이고 첨단 기술을 적용한 예비군훈련장을 구축”하며, “예비군 훈련보상비와 급식비 인상, 대학생 예비군의 학습권을 보장을 위한 학칙개정 등 예비군 권익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영상 격려사를 통해서 “제56주년 예비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언제나 국가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예비군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국방부는 “동원부대의 장비, 물자, 훈련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비상근예비군을 확대하며, 훈련보상비 인상, 예비군 권익보장, 복무여건 개선도 적극 추진”하겠으며, “모든 예비군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예비군 제도와 정책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과 부대행사, 다양한 복지혜택 등을 통해 늘 국민과 함께 하며, 국가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250만 예비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기를 기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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