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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권 의원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안기권(더불어민주당, 광주1) 의원 대표발의한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환경부 고시 폐지 촉구 건의안」이 10월 2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건의안은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상의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으로 일원화하고,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환경부 고시를 폐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안기권 의원은 1990년도 7월에 정부(환경부)는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고시를 통해 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을 지정하여 오염원의 입지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나,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에 따른 행위제한으로 주민불편과 수질관리의 비효율성이 끊임없이 제기돼왔다고 주장했다.안기권 의원은 “현재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의 일부지역은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상의 행위제한과 「한강수계 상수원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의 수질오염총량관리 규제 등의 중복규제로 인해 지역주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는「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를 조속한 시일 내에 폐지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2 16:07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에 어울리는 ‘경기도 마을정책플랫폼’ 의 필요성과 지속적인 '민관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주민의식의 성장으로 ‘주민자치’, ‘마을정책’ 시대가 도래하면서 경기도 역시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와 같은 마을정책플랫폼을 통해 주민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마을정책을 직접 개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이와 같은 변화를 통해 현장에서 주민자치로의 전환 시대가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목적을 실현하고 성공적인 마을 정책을 위해서는 주민과 일선 공무원의 ‘민관협치’가 가장 중요하다. 최 의원은 “현재 도정 운영과정에서 민간 참여가 확대되었으나 진정한 의미의 협치 행정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며 “정책형성 부터 정책실행과 평가, 환류단계에도 민관이 소통할 수 있는 마을정책플랫폼이 이와 같은 문제의식을 해결해 줄 것” 이라고 밝혔다.최 의원은 “우리동네 문제해결 및 발전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모임을 갖고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아가는 것에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며 “주민 의견 수렴 및 아이디어 제시에서만 그치던 주민제안의 형태가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와 같은 새로운 주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정책으로 실현되어 문제의식을 해결 수 있다” 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지속가능한 마을정책플랫폼 실현을 위한 생태계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이와 같은 관심과 참여는 주민자치력 향상 및 주민 생활 변화, 나아가 경기도를 변화 시킬 것” 이라고 마무리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2 12:40

▲ 김판수 의원(경기도 안전관리자문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통과)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판수 의원(더민주, 군포4)이 대표 발의한「경기도 안전관리자문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21일(월) 제339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김판수 의원은 기존 안전관리자문단의 인적 구성이 일부 직업군과 특정분야에 편중되어 있는 등 현행 조례에 일부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조례의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현행 조례에서 20명으로 규정된 안전 관리자문단의 정수를 50명으로 확대하고, 필요시 도에서 운영 중인 각종 위원회와 자문단에 속한 전문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규정하였다.개정안 대표발의한 김판수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자문위원의 직업군을 다양화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자문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2 10:05

▲ 김동철 의원(경기도 도세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통과)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동철 의원(더민주, 동두천2)이 대표 발의한「경기도 도세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21일(월) 제339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김동철 의원은 지난 2017년 상위 법령인 「지방세징수법」이 개정됨에 따라 자치법규인 조례안에 추가적인 내용을 명시하면서 예술품, 귀금속 등에 대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정과 매각 등을 대신할 전문매각기관 선정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의 개정 사항으로는 전문매각기관 선정을 위한 과정을 규정하고, 매각기관 선정 시 역량검증과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선정 심사과정을 1차 적격심사와 2차 자격심사로 나누었다.또한, 선정 절차에 있어 부정행위가 발생하거나 선정 이후에라도 결격사유가 발견했을 때, 이를 취소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하여 전문매각기관 선정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였다.조례를 대표발의한 김동철 의원은 “민선 7기 도정 출범 이후 경기도는 공정한 경기도라는 슬로건 아래 체납징수의 모범사례를 만들고 있다”면서, “이번 조례개정안과 같이, 앞으로도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2 10:00

▲ 박창순 의원(경기도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통과)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더민주, 성남2)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0월 21일(월) 제339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박창순 의원은 재난 발생 시 통신이 두절 될 경우, 아마추어무선망을 긴급 통신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아마추어무선연맹 등의 활동을 지원하여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조례의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재난 발생으로 통신이 끊어질 경우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아마추어 무선사 등 긴급통신 관리‧운영자에 대한 지원 등을 규정하는 한편, 재난재해 발생 시 뛰어난 활동을 하거나 재난 대비 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한 단체나 사람에게 포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조례를 대표발의한 박창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재난 발생으로 통신이 두절되는 상황에서 민관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점이 의의”라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2 09:56

▲ 여영국 의원여영국 국회의원이 지난 10월 2일 교육부 국정감사 때 요구한 대학 청소시설경비시설관리 노동자 휴게공간에 대한 실태조사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실태조사는 1차로 41개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실태조사 결과 서울대 등 41개 국립대학에 1, 764개의 노동자 휴게시설이 있었고, 청소 노동자 1,257개, 경비 노동자 262개, 식당 노동자 139개, 시설관리 노동자 106개가 있었다. 이 중 9.9% 174개의 휴게공간이 지하나 계단 밑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공간의 경우 29개 27.4%가 지하층이었고, 청소노동자의 경우 50개 4.0%가 계단 밑이었다.연면적 6m2의 좁은 휴게실은 20개로 1.1%였으며, 작업장으로부터 100m가 넘는 먼 곳에 위치한 휴게실은 20개 2.8%였다. 냉난방 등 환기 시설 조사결과, 난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는 117개 6.6%, 냉방시설이 없는 공간은 75개 4.3%였으며, 둘다 설치되지 않은 경우도 24개 1.4%에 해당했다.이번 조사 결과 환기시설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게시설에 창문이 없는 곳이 156곳 8.8%, 환기장치가 없는 곳이 234곳 13.2%로 나타났다. 특히, 창문도 없고 환기장치도 없는 밀폐된 휴게공간도 58곳 3,3%나 있어서, 휴게공간에 적합한 공기질 유지를 위한 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었다.여영국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청소식당경비시설 노동자의 휴게공간 실태를 의제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에 따라 교육부 차원에서도 관련 개선 의지를 피력한 만큼 앞으로의 노동환경 개선을 기대한다”며,“특히 지난번 국정감사에서의 교육부의 대학평가에 노동존중지표를 반영해 달라는 요청에 유은혜 장관이 “적극 반영하겠다”고 화답한 만큼, 향후 실제 대학평가 지표 내용구성과 반영에 있어서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했다.아울러 여영국 의원은 “일차로 국립대를 조사한 결과 여러 개선 필요사항이 발견되었다. 이보다 열악한 수준인 사립대학에 대한 추가적인 면밀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교육부가 교육시설 내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수단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여영국 의원과 이정미 의원은 10월 22일 홍익대학교 청소경비 노동자들과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홍익대 청소·경비노동자 수십 명은 지난 2017년 7월 시급을 7,600원에서 830원 올려 8,450원으로 책정해달라 요구하며 학교 사무처에 들어가 농성하고, 한 달 뒤엔 학위수여식에서 당시 김영환 총장을 둘러싸고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이에 학교 측은 노동자 34살 김 모 씨 등 7명을 업무방해와 감금 등 8가지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들 중 3명을 재판에 넘겼으며, 서울서부지법은 2019년 6월 이들에 대해 업무방해와 공동주거침입죄로 각각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벌금 300만 원 집행유예 1년, 벌금 2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상태이다.여영국 의원은 “시급 830원을 올려달라는 정당한 요구에 대한 대답이 노동자들에 대한 고발인가? 검찰과 법원도 당시의 사정과 상황에 대한 면밀한 고려 없이 대학 측의 말만 듣고 있다”며 대학과 사법당국을 비판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1 10:50

교육부가 66개 학교 신설 승인심사를 하면서 132개 이상의 학교 통폐합을 조건부로 내걸어 많은 곳에서 학교통폐합 관련 민원발생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국회 교육위원회 여영국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이 교육부로부터 2013년 이후 2019년 9월까지의 학교신설관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사결과를 받아 분석해본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현행 규정에 의하면 시도교육청이 학교신설을 할 경우에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여영국 의원의 분석결과 2013년까지는 학교신설 승인을 할 경우 다른 학교의 통폐합을 조건으로 내세우지 않았다. 통폐합 조건부 설립 승인 학교 수는 2014년부터 처음 도입되어 2014년 2건, 2015년 8건으로 늘었다가 2016년에는 36건으로 대폭 증가한다. 2016년은 80건의 학교신설 승인 건 중 36건이 다른 학교의 통폐합을 조건으로 승인, 45%가 설립 승인 심사가 통폐합 조건을 받은 채로 이루어진 것이다. 2017년은 19건이고, 2018년 이후에는 1건으로 교육부가 관련 정책을 폐기한 것으로 보인다.조건부 설립승인(통폐합 + 폐교 + 이전재배치 + 적정학교육성)에 따른 통폐합 대상 학교 수는 총 132교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4년 2교, 2015년 9교, 2016년 90교로 대폭 증가했다가 2017년에는 줄어서 29교였다. 2018년에는 없으며, 2019년에는 2교였다. 대다수 교육청이 학교신설을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작은학교 통폐합에 나설 수 밖에 없는 것이다.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32교, 충북 22교, 강원이 19교, 경북 12교, 전북이 11교 이상을 통폐합해야 한다. 문제는 이러한 학교통폐합 조건이 해당 설립 승인 학교의 개교시기까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전체 132교이상의 통폐합 조건 중 2019년 1학기까지 완성이 57교, 2020년 1학기까지 완성이 38건이다. 최근 서울의 송정중학교, 울산의 학교통폐합 미완성으로 인한 논란 등 여러 시도에서 학교통폐합 관련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이 2016년에 발생한 것이다. 특히 서울 송정중학교와 울산 효계고등학교, 농소중학교 등 15개 학교를 특정해서 통폐합 대상으로 조건을 내걸어 교육현장에서의 갈등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이러한 분석결과에 대해서 여영국 의원은 “과거 박근혜 정부시절의 과도한 학교통폐합 조건부 학교신설 정책으로 인해 지금 여러 시‧도교육청에서 학교통폐합으로 인한 몸살을 겪고 있으며, 대표적인 사례가 서울 송정중학교 통폐합 관련 논란이다. 또 울산교육청은 통폐합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한해 600억원이 넘은 세입 결손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으로 통폐합 조건의 변경을 요구하고 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서 여영국 의원은 “잘못된 학교통폐합 정책으로 인해 학교현장의 고통이 증폭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교육당국은 과거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기존의 학교통폐합 조건 내용 중 현재 문제가 있는 부분은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수정해야 할 부분은 과감히 바꿔야 한다. 또 교육청의 사업 중 중앙투자심사 의뢰대상 기준을 일반자치단체와 같이 300억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 교육자치 권한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1 10:45

▲ 놀이정책의 방향과 지역사회 역할모색 정책 토론회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18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놀이정책의 방향과 지역사회의 역할 모색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여 축하했다고 전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주최하고 경기아동옹호센터‧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 아동돌봄과 고봉태 과장,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김정희 장학사, 시흥교육지원청 조은옥 교육장, 경기아동옹호센터 김승현 소장,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 전성호 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을 비롯한 시·군 아동복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미래세대를 이끌어 나아갈 차세대 주인공으로서 아동을 위한 관심과 지원은 국가와 사회의 당면한 책무이자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다”라며 그동안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애써 주신 초록우산과 아동옹호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토론회의 좌장인 김 부의장은 “아이들이 바라는 세상은 ‘놀고 싶을 때 놀고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세상, 그리고 밤늦게 까지 공부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세상’ 이라고 말할 정도로 어쩌면 당연한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6월에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어린이의 놀 권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을 통한 놀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정했다”며 “우리 어린이가 자유롭게 놀면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또한 “경기도의회에서는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가 제대로 운영되도록 관심을 갖고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내일의 푸른 희망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든든한 우산이 되어 앞으로도 관계자 분들과 함께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토론회는 ‘포용국가 아동정책에 따른 아동 놀이정책의 방향과 지역사회 놀이혁신의 과제’에 대해 김명순 연세대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강원도교육청과 시흥시의 놀이정책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으며, 시흥배곧누리초등학교 최연우 어린이의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다.토론에는 김경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 김영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 팀장, 주미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 하춘식 용인산양초등학교 교감선생님께서 참여해 다양한 이야기가 논의되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