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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이 유현준 교수에 대한 오래된 팬심을 드러냈다.2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천재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도시를 살리는 건축의 힘’을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가수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학생들은 강연에 앞서 힌트로 공개된 게스트의 집을 단서로 그의 정체를 추리했다. 학생들은 "깔끔하다" "와인을 좋아한다" "연륜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등 저마다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이윽고 학생들 앞에 가수 최강창민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차이나는 클라스’를 재출연한 최강창민은 “오늘 강연자인 유현준 교수의 오래된 팬이자 애제자다. 건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유현준 교수의 저서 덕분이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현준 교수의 강연을 최강창민이 직접 신청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하지만 홍진경은 “최강창민은 첫 번째 ‘차이나는 클라스’ 수업 참여 당시에도 강연자인 유홍준 교수의 팬이라고 밝혔다”라고 밝혀 최강창민을 살짝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한편, 본 강연에서는 유현준 교수의 화려한 건축 수상 이력들과 수상작품이 공개됐다. 이날 세계가 주목하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준비한 주제는 바로 ‘도시를 만드는 건축의 힘’. 유현준 교수는 “건축이란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고 짓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디자인하는 것이다”라고 전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유현준 교수가 전하는 우리가 살고 싶은 좋은 도시, 또 그 도시를 만드는 좋은 건축에 대한 이야기는 10월 23일 밤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2:00

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 레시피’를 얻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직접 ‘짬뽕의 고수’를 찾아가 혹독한(?)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2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봉원이 ‘짬뽕의 고수’에게 수련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최근 짬뽕 사업을 시작한 그는 직접 유명한 짬뽕 가게를 찾아가 배움을 자처했다는 것. 레시피를 배우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그는 “4~5일 동안 계속 서빙만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그가 고군분투 끝에 ‘짬뽕의 고수’에게 인정을 받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과 1년째 주말 부부 생활 중임을 고백한다. 이를 듣던 김구라가 아내 박미선의 만족도가 높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고.또한 이봉원이 사업 덕분에 정부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종 사업에 실패하며 ‘실패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가 무슨 이유로 러브콜을 받은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이봉원은 故 이주일 성대모사로 재미를 선사한다. 성대모사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디테일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는 이주일이 살아생전 유일하게 인정한 성대모사가 자신의 것이었다고 밝혀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후문이다.‘짬뽕의 고수’를 찾아간 이봉원의 고군분투기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2:01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고온기에 대응 가능한 엽채류 재배시설 내 온도하강을 위한 기술들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하절기 폭염기에 온실 내부온도가 상승하여 채소의 품질 및 수량이 급격히 감소되어 농산물 수급이 불안정하다. 기록적인 폭염이었던 2018년도엔 채소 9.7ha, 과수 155.4ha 등 총 194.6ha 면적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채소가격이 30% 급등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에서 환기팬, 저압포그시스템, 외부차광스크린, 양액냉각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온도하강 효과와 엽채류 생산성을 비교했다.온실 내 뜨거워진 공기를 배출시키는 환기팬은 1℃의 온도를 떨어뜨렸고 공기 중에 분무한 미세한 물입자를 기화시켜 온도를 낮추는 저압포그시스템 사용시 4℃, 온실 외부의 강한 광을 차단시키는 외부차광스크린은 5℃로 온실 내 기온을 낮출 수 있었다.환기팬과 저압포그시스템을 동시에 활용하면 4~5℃, 환기팬과 외부차광스크린은 5~7℃, 저압포그시스템과 외부차광스크린은 4~7℃ 낮췄다.또한 환기팬, 저압포그시스템, 외부차광스크린을 복합 사용시 기온 7~8℃, 엽온 5~6℃, 양액온도 5~8℃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고 엽채류 수량성도 고온피해 대비 5~10배 증가했다.한편 수경재배의 경우 양액의 냉각만으로도 수량성이 향상되었으며 타기술과 동시에 사용시 수량성을 고온피해 대비 7~11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었다.시설 내 온도를 낮추기 위한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여 채소 품질 및 수량성이 증가하였고 특히, 널리 이용되는 저압포그시스템은 환기팬 및 외부차광스크린을 적절히 사용하였을 때 온실 내 습도 조절과 기온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조사됐다.농업기술원 김석철 원장은 “폭염피해가 2020년부터 급증할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시설채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과학,IT,게임 | 신용섭 기자 | 2019-10-21 13:54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성남시분당구갑)은 어제(20일)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더청년봉사단 및 (사)사랑나눔연대, 그리고 분당갑 청년위원회와 함께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봇들마을 5단지 경로당을 찾아 도배와 빨래 봉사를 실시하며 경로당 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더청년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통해 정당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차상위계층에 대한 보편적 교육, 노인건강 및 고독사 예방을 비롯해 UN의 지속발전 17개 목표 및 북한주민 인권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을 목표로 지난 8월 31일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날 봉사의 목적은 너무 빠른 세대변화로 인해 급속하게 핵가족화 되어 자식들과는 떨어져 있으나 재산상의 이유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신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보건의 질을 높이자는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김병관 의원은 봉사자들과 함께 도배, 빨래뿐만 아니라 청소와 짐정리, 인터넷 연결 등 경로당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궂은 일까지 도맡아 진행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봉사가 끝날 무렵 강병태 경로당 회장은 김병관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청년들이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빨래에 청소까지 환경개선 활동을 펼쳐줘 너무 고맙다는 마음을 표하며 울먹이는 모습까지 보였다.김병관 의원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봇들마을 5단지에서 더청년봉사단과 사랑나눔연대 그리고 분당갑 청년위원회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고마웠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어르신 복지는 물론 차상위 계층의 청소년에게까지 복지 혜택이 닿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봉사단 대표)외 15인의 더청년봉사단원들, 분당갑 지역 양명환 청년위원장과 김승용 대학생위원장을 비롯한 청년당원들 뿐만 아니라 정형철 분당갑 노인위원장, 임채철 도의원, 권락용 도의원, 이준배 시의원, 박경희 시의원, 최현백 시의원 등도 함께 하며 봉사의 참뜻을 나누었다. 

정치,행정 | 이철 | 2019-10-22 18:29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시몬)은 23일 우리은행 문산지점 후원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이유 등 다양한 사유로 나들이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어르신 50명과 파주시 관내 벽초지수목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표고버섯으로 만든 한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한 후 벽초지수목원으로 이동해 꽃과 나무, 높은 가을하늘을 보면서 가을을 만끽했고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심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차를 마시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파주시에 이렇게 좋은 수목원이 있는 줄 몰랐는데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대접을 잘 받아 고맙고 매일 오늘 같기만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번 나들이는 문산의용남성소방대가 자원봉사자로 함께 했으며 건강상의 이유로 나들이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휠체어를 준비하고 근거리 수목원에서 진행해 그동안 나들이에 소외됐던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031-934-2000)은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들이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을 위해 봄과 가을에 지역사회의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더한 나들이를 진행하고 있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23 12:01

종합 콘텐츠 기업 키위미디어그룹(대표 정철웅)이 제작, 주관한 박칼린 연출의 국악쇼 썬앤문 공연이 오늘 11월 오픈 2주년을 맞이한다.키위미디어그룹이 제작, 주관하고 박칼린 감독이 연출한 썬앤문은 지난 해 2017년 11월 10일 경향아트힐 썬앤문 전용관에서 오픈 런 개막을 했으며, 국악가락에 파워풀한 퍼포먼스, 홀로그램 영상과 환상적인 조명이 어우러지며, 록,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접목된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뛰어넘는 국악쇼로 한국의 전통미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미하여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관객이 일상의 물건으로 소리를 만들고 영상에 소리를 입혀보는 효과음(Foley)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더 풍성한 체험을 경험 할 수 있다. 폴리체험은 요즘인기 있는 ASMR 자율 감각 쾌락 반응(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과 비슷한 체험으로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영상으로 바람이 부는 소리, 빗소리, 바스락거리는 소리 등을 제공해 준다.썬앤문은 오는 11월 공연 개막 2주년을 기념해 11월 생일 관람객에게는 생일 선물을 증정하며, 공연 재관람자에 한 해 동반 1인까지 50%할인 된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모션과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11월 공연을 관람 하는 관객에게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재관람 및 11월 전체 할인 이벤트는 VIP석, R석 기준으로 할인 제공하며, 생일선물 이벤트는 현장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공연 할인 프로모션은 썬앤문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키위미디어그룹 공연사업본부 오경수 PD는 “지난 2년 동안 썬앤문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최대한 많은 관객들께 국악에 대한 즐거움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관객들이 썬앤문 공연을 통해 국악공연을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혜택의 폭을 넓혀 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썬앤문은 지금 보다 국내 및 국제 행사 참여 및 적극적인 마케팅활동과 함께 한국관광 상품과 결합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1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