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영국&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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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영국&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가 대세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19.11.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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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학생들에게 인기

워킹홀리데이는 1995년 호주와 첫 체결된 이후로 지금까지 많은 젋은 학생들이 출국 하였다.
기존에 호주, 캐나다, 일본 등 특정국가로 몰리던 현상이 지금의 트렌드에 맞추어 개개인의 생각 변화와 다양성을 추구 하며 여러 국가로 변화 하기 시작 했다.
 
그 중에서도 영국,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가 요 근래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 국가이다.
과거에 비하여 파운드, 유로 환율의 하락으로 인하여 비용 부담이 많이 줄어 들었으며, 기존 워킹홀리데이로 인기가 많던 국가들에 비하여
한국인 비율이 매우 낮고 유럽 여행이 용이 하다는 것 역시 인기의 비결 이다.
 
특히 영국과 아일랜드의 경우는 한국에 비하여 시급도 매우 높은편이기에 학생들이 워킹홀리데이로 체류 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이에 맞추어 국내 워킹홀리데이 전문 기관인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는 정확한 정보 전달과 새로운 이슈를 학생들에게 제공 하기 위하여
11월27일 오후 7시 강남역 패스트 파이브 3호점에서 영국&아일랜드 세미나를 개최 한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 하는 메이커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진행 하는 박한진 팀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를 발급 받고 아일랜드와 영국 등을 오랜 기간 경험한 전문가 이기에 영국이나 아일랜드로 출국 하려는 학생들이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 이며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 할 수 있다.

 문의 02-6402-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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