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금천문화재단 오진이 대표 임명
상태바
금천구, 금천문화재단 오진이 대표 임명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1.11.08 0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천구, 금천문화재단 오진이 대표 임명

[서울포커스신문] 금천구는 금천문화재단 경영 3기 대표이사에 오진이 전 서울문화재단 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오진이 신임 대표는 서울문화재단 창립 멤버로 입사해 창의예술센터장, 문화사업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한 문화정책 전문가다.

금천구는 오 신임 대표가 서울문화재단에서 사업 부문과 경영 부문을 두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금천문화재단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문화재단에서 근무할 때도 지역문화재단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관심을 가져왔다”라며, “여러 문화기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금천구 주민들께 예술로 큰 감동을 선사하는 금천문화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성훈 구청장은 임명식에서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데 문화예술의 비중이 커지고 있어 우리구에서도 금천문화재단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라며, “신임 대표가 전문적 리더십을 발휘해 금천구민들이 문화예술로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