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4-06-22 11:43 (토)
서울 강서구청장,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 다할 것”
상태바
서울 강서구청장,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 다할 것”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4.06.10 15: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복지기관협회 회의 참석
진교훈 강서구청장(가운데)이 10일(월) 마곡 더메이드 뷔페에서 열린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기관장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포커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0일 마곡 더메이드 뷔페에서 열린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기관장 회의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자활센터 등 지역 30여 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주요사업 추진 경과보고, 민·관 협업 활성화 방안 논의, 구청장과 시설 관계자 간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는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해 구청과 사회복지시설 간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무엇보다 사회복지 최접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민·관 협업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적기에 알맞은 복지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8년도에 출범한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는 지역 32개 사회복지시설로 구성됐으며,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한 발전방향을 찾고 나아가 지역복지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