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4-02-28 23:56 (수)
진교훈 강서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펴
상태바
진교훈 강서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펴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4.02.07 1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화벽화시장, 화곡본동시장 찾아 상인 격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곡본동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악수하고 있다.

[서울포커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을 연이어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설 성수품 물가를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

진 구청장은 이날 내발산동 송화벽화시장과 화곡본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을 만났다.

진 구청장은 먼저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과일가게, 정육점, 수산물 가게 등 점포 곳곳을 돌며 명절 물가를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시장 내 식당에서 상인과 점심을 같이하며 현장에서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어 오후 1시 30분에는 화곡본동시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진 구청장은 이날 시장을 돌며 과일, 떡, 전병과자, 곶감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하고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진교훈 구청장은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시장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설 연휴 전날인 8일에도 화곡중앙시장,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