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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힐링데이 "나에게 선물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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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힐링데이 "나에게 선물하는 꽃"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4.07.09 0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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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40여 명 참석, 구청장 표창 수여
구청장 표창을 받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모습

[서울포커스] 은평구는 지난 5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심신 안정을 돕고 자긍심 고취를 위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힐링데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데이는 ‘나에게 선물하는 꽃’을 만드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장우연 주민복지국장과 최경숙 서울시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장, 장기요양기관 우수 종사자,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은평구는 작년 12월 기준으로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퍼센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노인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에 대한 돌봄은 더욱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은평구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해 힐링데이 시간을 마련했으며, 종사자 25명에게 구청장 표창 수여를 했다.

장우연 주민복지국장은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도 어르신에 대한 헌신과 희생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현장 종사자들의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처우개선 사업 마련에 우리 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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