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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 통행 불편을 야기하는 전신주 이설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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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 통행 불편을 야기하는 전신주 이설을 위해 노력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1.06.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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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신문]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이 지난 4일, 통행에 불편을 야기하는 전신주 이설을 위한 관련기관 회의를 주재하였다.

종로구 평창1길 골목길은 폭이 좁아 주민 통행에 불편한 상태로 특히 사유지 내 설치된 전신주로 인해 불편이 가중되고 있으며 교통사고의 위험 또한 있어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이다.

이날 노진경 의원은 전신주 이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전 및 종로구청 관계부서 직원들과 회의를 주재하여 각 기관 및 부서의 의결을 조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노진경 의원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해 오늘 회의를 주재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진경 의원은 제304회 정례회 첫날인 6.8, 제1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이 문제를 제기하여 구 차원의 해결을 촉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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