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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청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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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청취 실시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1.04.0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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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공정한 지가 행정을 위한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서울포커스신문] 은평구는 4월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6,380필지에 대해 열람 및 의견청취를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지적과와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시스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할 수 있다.

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에 의견가격과 사유를 기재하여 구청 지적과와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또한 은평구는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 동안 가격 산정과 절차에 대한 전문가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실시하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유선전화, 휴대전화 등 비대면 상담을 진행하므로 지적과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이에 대해 구 관계자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통해 구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여 개별공시지가 결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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