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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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1.04.0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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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오는 4월 26일까지 구청, 동 주민센터 및 인터넷으로 의견접수

[서울포커스신문] 강동구가 4월 5일부터 강동구 소재 27,872필지의 2021년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듣는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표준지공시지가를 이용하여 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인터넷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구청 및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기간 내 강동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민원실 또는 인터넷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을 통한 의견 제출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의 부동산가격민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제출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게 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처리결과는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보된다.

기타 개별공시지가 등에 대한 문의사항은 강동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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