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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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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개최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1.01.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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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신문] 서초구의회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첫 회의인 제30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김안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구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초구의회는 코로나19 극복과 민생안정,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입법적․재정적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확정된 2021년도 예산 중 상당 부분이 코로나 감염병 대응과 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 일자리 창출 지원 등 구민의 삶을 보듬는 사업에 대거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가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위기를 극복할 때 구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2021년 ‘하얀소’의 해 구민 여러분과 함께 우직하게 견디고 다가올 새벽의 여명을 기다리겠다”고 개회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1차 본회의에서 고광민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질서 있는 옥외광고물 관리를 위한 현수막 지정 게시대 설치를 요청했다. 이어진 안종숙 의원의 5분 발언에서는 과천하수종말처리장 이전과 관련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김정우 의원은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서초4동 임대주택 주민의견 수렴과 관련한 집행부의 대응 등 5개의 질의를 이어나갔다. 박지남 의원은 방배동 모자 사건을 통해 드러난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구청장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하는 등 8개의 긴급현안 질의가 끝난 뒤 ▲서울특별시 서초구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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