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맨, 성동구 취약계층지원기금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 2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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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맨, 성동구 취약계층지원기금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 2천만원 기부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1.01.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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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 틈새계층을 찾아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서울포커스신문] 혁신인재 아웃소싱 전문기업 인트로맨(주)(대표 고은희)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지원기금을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 기부 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트로맨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해피엔젤(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을 실천하며 임직원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이번 기금은 정부의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해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동구 틈새계층 지원기금으로 전액 사용 된다. 봉사자들과 지역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공공이 포용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도울 수 있게 된다.

인트로맨 고은희 대표는“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애인 기업을 설립하여 적극적인 채용, 고용,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 가정에 여러 명의 장애인을 양육하는 부모들 중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해 힘겨워 하는 분들이 있다. 지원 대상을 경제적 기준으로만 결정하기보다 실제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배문찬 이사장은‘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여전히 많이 존재한다.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준 인트로맨에 감사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성동구의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명예이사장(성동구청장)은 ‘성동구 관내에 좋은 기업이 함께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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