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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임시선별진료소,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단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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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임시선별진료소,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단축운영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1.01.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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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전역 한파경보 예보로 운영시간 단축해 오전 11~오후 3시 운영

[서울포커스신문] 성북구가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가 이번 주말 서울 전역에 내려진 한파경보 예보로 인해 운영시간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4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운영한다.

이는 7일부터 서울 전역에 내려진 한파경보 예보에 의해 주민과 근무자의 건강보호 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운영시간 내에는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익명으로 누구나 검사가 가능하다.

성북구는 지난해 12월14일 설치한 성북천 바람마당 임시선별진료소(보문로 168)를 시작으로 12월 21일 설치한 서울시 민방위교육장 주차장(화랑로 376)까지 모두 두곳에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 중이다.

한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주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예정인 주민께서는 변경된 운영시간을 확인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내 조용한 전파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기를 당부드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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