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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제261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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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제261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0.11.2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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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신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11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6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7일까지 28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구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1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한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한 해 동안의 구정 운영 전반을 살펴 불합리한 부분이 있을 경우 시정과 보완을 요구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에 대한 점검과 동시에 개선방향도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이루어지기 바라며, 내년 예산안 심사는 구민 복지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부터 예산안을 편성하여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알차게 사용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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