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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료기관 점검 강화…22일부터 의료진 선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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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료기관 점검 강화…22일부터 의료진 선제검사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0.09.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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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포커스신문]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가 의료기관에 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22일부터 28일까지 7개 자치구 요양·종합병원 의료진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서울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13일 자정에 종료됨에 따라 1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시는 의료기관에 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7개 자치구에 위치한 요양병원과 종합병원의 의료진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22~28일 선제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시 공무원과 감염병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15일부터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병원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병원 내 감염병 지침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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