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서울형 안심식당’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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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형 안심식당’ 지정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0.09.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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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 마스크 착용, 덜어먹기 등 방역수칙 준수업소 대상

[서울포커스신문] 구로구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형 안심식당’을 지정한다.

‘서울형 안심식당’ 지정대상은 ▲종사자 올바른 마스크 착용 ▲종사자 발열·호흡기 증상 확인 ▲개인 음식 덜어먹기 ▲음식점 소독·환기 ▲공용 수저통·양념통 치우기 ▲식사공간 휴지통 비치 ▲방역관리자 지정 등 7대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소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심식당에는 인증 스티커와 함께 마스크, 손 소독 티슈 등 최대 15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이 지원된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종식까지 안심식당의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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