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혜당생활과학·드림파 관련 주택 이용자 검사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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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혜당생활과학·드림파 관련 주택 이용자 검사받아야"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0.09.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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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서울포커스신문]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광진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하면서 관내 '혜당생활과학'(자양로13길 48, 2층)과 '드림파 관련 주택'(자양로22길 65, 101호) 동시간대 이용자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를 받으라고 9일 공지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관내 117번 확진자는 Δ지난달 31일 오전 8시22분~9시20분 Δ지난 1일 오전 8시21분~9시23분 Δ지난 2일 오전 8시26분~9시18분 Δ지난 3일 오전 8시41분~9시47분 Δ지난 4일 오전 8시22분~9시52분 Δ지난 7일 오전 10시14분~11시32분에 혜당생활과학에 머물렀다.

또한 그는 지난달 31일~지난 2일 오전 10시20분~11시20분에 드림파 관련 주택을 찾았다.

구 관계자는 "드림파 관련 주택이 정확히 어떤 곳인지는 세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며 "주민들에게 일단은 빠르게 알리려고 동선을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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