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서 확진자 2명 발생…기침·가래 증상 보여
상태바
강남구서 확진자 2명 발생…기침·가래 증상 보여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0.09.09 23: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건소 관계자가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한산 기자


[서울포커스신문]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구에 따르면 관내 218번 확진자인 역삼동 주민은 기침 등 증상을 보여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내 219번 확진자인 도곡동 주민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 후 가래 증상을 보여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 관계자는 "나와 내 가족이 언제든지 감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놓지 말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종료되는 오는 13일까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