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대문청소년의회, 온라인 개회 후 의정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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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청소년의회, 온라인 개회 후 의정 활동 시작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0.07.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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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신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제6기 서대문청소년의회 의원 48명이 최근 온라인 개회 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 개회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청소년의원 위촉과 상임위원회 구성이 이어졌다. 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인사말을,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과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 서대문청소년센터 황인국 관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화상으로 청소년의원들이 위촉장을 모두 펼치고 기념 촬영을 하는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대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제6기 청소년의원 소개 영상을 통해 서로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상임위원회별로 활동하게 될 서대문구의회 공간도 ‘서대문구의회 온라인 집들이’ 영상으로 만나보았다.

제6기 서대문청소년의회에는 교육, 인권, 행정, 문화, 환경 총 5개 상임위원회가 구성됐으며 8월부터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피정원 청소년 의원은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초지능화, 초연결성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이 올해 더욱 창의적인 방법들로 의정활동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대 변화와 지역사회 현상들을 연결하고 발전시켜 나갈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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