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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 박형준 '말해줘' 무대에 "쉰 중에 랩 제일 잘해"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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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 박형준 '말해줘' 무대에 "쉰 중에 랩 제일 잘해" 극찬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0.05.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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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포커스신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박형준의 랩 실력을 극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충남 당진을 찾은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 오승은과 옛 친구 박형준이 함께 했다.

즉석에서 아침 준비를 건 '대청마루 듀엣가요제'가 펼쳐졌고, 이에 박형준은 박선영과 함께 팀명 '투팍'으로 나서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박형준은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를 열창하며 열광의 무대를 선사했기에 기대감이 더해졌다. 박형준은 기대에 부응하듯 완벽한 랩을 선보이며 흥을 돋우었다.

박형준의 열정 넘치는 모습에 최성국은 "난 50 넘어서 이렇게 랩 하는 사람 처음 봐"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더불어 무대가 끝난 뒤, 최성국은 박형준을 향해 "내가 아는 쉰 중엔 네가 랩 제일 잘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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