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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중국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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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중국을 돕는다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0.02.15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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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K-뷰티산업협회 (회장 : 장창남)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중국을 돕는다.
(사)K-뷰티산업협회 장창남회장(사진오른쪽)이 (사)K-뷰티산업협회 이검 중국 담당 대표에게 공식인증서 전달
(사)K-뷰티산업협회 장창남회장(사진오른쪽)이 (사)K-뷰티산업협회 이검 중국 담당 대표에게 공식인증서 전달

[서울포커스신문]  한국의 (사)K-뷰티산업협회(산업통산자원부 인가)는 한국정부 와 중국정부(상무부, 공안부)에 모두 승인 받은 사단법인 비영리기관이다. 중국정부의 경재특구 지역인 후난성 창사시 고신개발지구(전자상거래특구)에 입주되어 있으며 중국과 한국의 뷰티산업을 이끌어 가는 비영리 협회다.  창사시 고신개발지구는 국가차원의 하이테크 산업단지로 지정되면서 눈부신 성장을 보이고 있다.

전체면적 140km²로 도심 전체가 특구로 지정되어있다.

이러한 창사시 고신개발지구에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아이비엠, 지멘스, 알리바바 등의 글로벌 기업 지사가 입주해 있으며 중국 유명기업인 중국전자, 중국항천 통하오그룹, 샨샨에너지 등도 입주해 있다.

(사)K-뷰티산업협회는 이곳 창사시 고신개발지구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과 소통하며 국내 기업의 판로를 준비하고 있던 중, 중국의 위기상황인 우환 코로나19가 발생이 되었고, 이런 상황으로 인하여 중국 현지 상무부, 공안부, 후난성, 고신개발구, 기타 정부들로 부터 도움을 요청받아 한국 마스크 및 기타 구호제품을 (사)K-뷰티산업협회의 위탁 영리법인인 케이씨앤아이(KCNI)(주) (대표이사 위성환)와 함께 구호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일반인이나 기업인들이 자기 나라 중국을 돕겠다고 나서고 있지만, 구호물품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증발하거나 유통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사건 사고가 다시 일어나 중간 유통사들에게 재판매가 되는 검은돈을 챙기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지나친 중간 유통의 폭리로 말할 수 없는 상호 신뢰들이 상처를 입게 되었다. 과연 누구를 믿어야 할지 의문이 던져진 상황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중국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공식적인 중국비영리 사단법인 단체 (사)K-뷰티산업협회에게 인도적 도움 요청의 손길이 쇄도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중국은,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다. 비록 이번 대처에서 중국정부의 위상은 다소 깎인 점도 있으나 몇 달 지나지 않아 곧, 코로나19가 극복 될 것이고 이전에도 그랬듯 빠른 시간에 다시 중국은 회복할 것이다.

아픈 상처를 치유한 후, 전 세계 소비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다시 제 역할을 진행하게 되면, 더더욱 공신력 있는 채널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상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개인적인 유통 구조를 접촉하기 보다는 신뢰가 되는 기관 유통을 통한 구매에 집중 될 확률이 더 높다.

자국의 제품 보다는 해외생산 제품에 대한 소비 물량이 폭발하고(특히, 한국) 소비가 더 확산되어지는 것이 벌써 예측되고 있다. 이에 대한 제품의 유통파이프라인을 이미 (사)K-뷰티산업협회는 구축해 두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국 유학생들이 한국 유학을 오기 위한 방안으로 K-뷰티산업협회와 중국 흑룡강성 교육부의 합의된 내용으로 앞으로 동북3성을 중심으로 5백만명의 중.상류층 자녀들이 안전하게 한국 유학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도록 합의 된 상태이다.

(사)K-뷰티산업협회 이검 중국 담당 대표가 중국 후난성 공안청으로부터 중국 K-뷰티산업협회 인가증 수령 (사진 오른쪽 (사)K-뷰티산업협회 이검 중국 담당 대표(현, 한국 K-뷰티산업협회 부회장) 
(사)K-뷰티산업협회 이검 중국 담당 대표가 중국 후난성 공안청으로부터 중국 K-뷰티산업협회 인가증 수령 (사진 오른쪽 (사)K-뷰티산업협회 이검 중국 담당 대표(현, 한국 K-뷰티산업협회 부회장) 
K-뷰티 산업발전 표준화방안 호남포럼 (사진 가운데 : 위성환, (사)K-뷰티산업협회 부회장, KCNI(주) 대표이사)
K-뷰티 산업발전 표준화방안 호남포럼 (사진 가운데 : 위성환, (사)K-뷰티산업협회 부회장, KCNI(주) 대표이사)

2020경자년 (사)K-뷰티산업협회는 중국 정부의 사단법인 비영리 단체의 승인을 받은 기점으로부터 중국과 한국의 K-뷰티, K-POP, 유학, 유통, e-커머스, 온,오프라인 교육, K-뷰티 샵등 다양한 컨텐츠를 펼쳐나갈것이며, 세계속의 K-CULTUR로서 위상을 다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루라도 빨리 중국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가족을 잃어버린 중국인들의 아픈 상처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사)K-뷰티산업협회 회장 장창남의 말에 따뜻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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