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새로운 휴식 공간이 생겨요
상태바
도심 속 새로운 휴식 공간이 생겨요
  • 신용섭 기자
  • 승인 2019.11.20 12: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천구, 한국교직원공제회 소유 토지 21,940㎡ 무상사용 업무협약 체결

[서울포커스신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지난 18일(월)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토지 무상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구민에게 다양한 녹지 휴게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 협약기간은 2024년 12월까지다. 대상지는 신월동 350-35번지에 위치한 한국교직원공제회소유 21,940㎡ 면적의 토지로 주변이 주택가 및 아파트단지와 인접해 있어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이 매우 높다.

구민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곳에서 도시농업텃밭, 주말농장 체험 등 도심 속에서 농작물을 재배해 보는 경험은 물론 산책, 휴게 공간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월동 350-31 일대에 조성 예정인 양천제2도시농업공원과 인접해있어 양천제2도시농업공원에서 진행될 프로그램과 장소를 연계하는 등 토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종 공원녹지과장은 “토지 중 무상 활용이 가능한 곳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구민들에게 다양한 휴식·여가공간을 제공해 나가겠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양천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