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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3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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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3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3.05.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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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관, 5개 분야 36개 세부지표 2022년도 재난관리 실적 평가
성동구청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모습

[서울포커스신문]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도(22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프로세스 ▲안전관리체계 ▲재난대응조직 등 5개 분야 36개 세부지표에 대하여 재난관리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점수에 따라 우수·보통·미흡 등 3등급으로 분류된다.

성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리더십, 매뉴얼·위기관리 실적 등 재난대비 역량 및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서울시 최초 반지하주택 전수점검, 전국 최초 메타버스를 활용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통학로 보행장애 전신주 이설, 인구밀집지역 위기관리 대응계획 등 선제적이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생활 밀착형 우수시책을 추진한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구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안전 성동을 목표로 모두가 노력해 평가받은 자랑스러운 결과"라며 "더욱 다양한 정책 개발을 통하여 주민이 안전한 스마트 포용도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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