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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물환경 거점으로 성장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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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물환경 거점으로 성장주문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2.09.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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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4회 임시회 중 탄천물재생센터 내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방문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현장방문

[서울포커스신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지난 21일 탄천물재생센터 내에 위치한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을 방문하여 하수처리시설의 운영·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보건 안전을 위해 안정적으로 방류수 수질을 관리하여 미래 물환경 거점으로 우뚝 서주길 당부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으로부터 탄천 및 서남 물재생센터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복개공원, 수처리시설, 총인처리시설 등을 일일이 점검했다.

위원회는 하수처리시설은 서울시민의 생활과 삶의 질에 직결된 핵심생활인프라라면서 효율적인 하수처리 운영관리 체계를 구축해 줄 것과 물순환 안전도시 서울을 실현하기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하수처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탄천물재생센터 복개공원 ‘마루공원’과 지난 7월 1일 서남물재생센터에 개관한 서울물재생체험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물재생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전환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주길 주문했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지난 2020년 12월 16일 서울시가 20억원을 출자하여 새로이 설립된 기관으로, 현재 380여명의 직원이 탄천 및 서남물재생센터의 운영관리 업무를 맡고 있으며 하수처리 전반에 관한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는 등 서울시 하수처리와 관련한 핵심적인 업무를 서울시로부터 대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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