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립시흥도서관, 대학 입시자료 비치서가 '하이쉘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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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시흥도서관, 대학 입시자료 비치서가 '하이쉘프' 운영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2.08.0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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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2개 대학 입시 자료를 한자리에서 찾을 수 있도록 구비
홍보물

[서울포커스신문]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시흥도서관 4층 열람실에 전국 대학의 자료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가(書架) ‘하이쉘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이쉘프’는 전국 대학의 입시정보를 대학명과 함께 분류해 서가에 비치하는 시스템으로, 2009년부터 사단법인 대한사립학교장회와 (주)웨일미디어에서 전국 1,100여 개의 고등학교와 50여 개 도서관에 설치해왔다.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최근 하이쉘프의 설치를 마쳤으며, 전국 112개 대학의 입시요강과 홍보 책자를 가나다순(대학명) 또는 지역별(서울‧인천‧경기‧강원 등)로 분류해 한자리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서가에 비치된 각 대학의 자료는 입시 기간에 맞춰 연간 5회 관리될 예정이며, 도서관에 방문하는 수험생과 가족 등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휴가철인 요즘에도 많은 수험생들이 도서관을 찾아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금천구 수험생을 위해 마련한 시흥도서관의 ‘하이쉘프’가 입시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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