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주민이 주도하는 '동 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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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주민이 주도하는 '동 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2.08.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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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동주민센터, 14개 동 마봄협의체, 7개 복지기관 참여
서대문구, 주민이 주도하는 '동 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서울포커스신문] 서대문구는 최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동(洞) 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식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 및 연합회의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관내 7개 복지기관장과 동 마봄협의체 민간위원장, 복지동장, 마봄협의체 신규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동 복지대학’은 지역 의제 발굴에서부터 복지계획 수립과 실행까지 ‘주민 주도의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운영되며 올 하반기에 14개 전 동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14개 동주민센터와 14개 동 마봄협의체, 7개 복지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2022년 동 복지대학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3자 간 협약을 맺었다.

이성헌 구청장은 “행복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봄협의체와 복지기관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업을 위한 민관협력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이어 마봄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과 연합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홍기윤 마봄협의체 연합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최언열 연합회장과 최재숙 연합회 부회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신임 회장단은 14개 동, 총 288명의 마봄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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