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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징 관광기념품 내가 직접 뽑는다… '시민인기상 ' 온라인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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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징 관광기념품 내가 직접 뽑는다… '시민인기상 ' 온라인투표
  • 신용섭 기자
  • 승인 2022.08.0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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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매력, 서울시 관광기념품 시민이 직접 뽑는다’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내가 직접 뽑는다… '시민인기상 ' 온라인투표

[서울포커스신문]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시민이 직접 뽑는'제10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대중 온라인 투표를 8월 1일~8월 8일까지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7월7일까지 서류 접수와 7월21일 1차 전문가 심사를 마쳤다. 대중심사와 2차 전문가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아이디어상 등 일반부문 총 15선과 프리미엄부문 3선, 시민인기상 10선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인기상’은 내‧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대중의 선호도를 반영한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분야이다. 전체 336개 출품작 중 1차 심사에서 합격한 56선 중 시민들이 선택한 상위 10선을 ‘시민인기상’으로 선정한다.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어 최종 선정되는 ‘시민인기상’을 통해 서울상징 관광기념품의 상품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시민인기상’ 수상작은 서울시장 상장 수여는 물론 수상작 도록에 포함, 창업·브랜딩 관련 교육, 서울시 유관기관 및 온·오프라인 샵 입점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온라인 투표는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해당 페이지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출품작 이미지와 설명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하면 된다. 일반 제품은 최대 4개, 프리미엄 제품은 2개씩 투표할 수 있다. 전화번호 인증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투표 기회는 1회만 주어진다.

1,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친 18선의 수상작과 시민인기상 부문 수상작 10선으로 이루어진 총 28개의 최종 수상작은 오는 8월 17일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철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데 시민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대중투표를 통해 서울의 상징성과 더불어 상품성까지 두루 갖춘 우수한 작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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