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제8회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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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제8회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 나서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2.05.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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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특별점검, 공직기강 확립 교육, 자체감사 실시 등 추진
광진구청

[서울포커스신문] 광진구가 제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속 공직자의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나선다.

구는 오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자체수립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계획’을 바탕으로 전 직원에게 ▲특별점검 ▲공직기강 확립교육 ▲여비 및 수당 부정수급 자체감사 등을 실시한다.

특별점검에서는 특정 후보자에게 중요문서 등 정보를 제공‧유출하는 행위 등 ▲선거중립 훼손행위, 초과근무수당 및 출장여비 부정수급, 근무시간 중 무단외출, 음주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외에도 직무태만, 부작위, 직무 관련 금품 수수와 같은 ▲소극적 업무처리 및 공직자 품위훼손‧비위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구는 ▲공직선거법상 공직자의 선거 중립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로서의 의무 준수 ▲청렴한 자세와 품위 유지 및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에 대한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공직기강 확립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출장여비 및 초과근무수당의 부당수령에 대한 자체감사도 병행해 청렴한 구정 실현에 앞장선다.

구는 선거철 분위기를 틈타 이루어질 수 있는 근무태만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속 공직자들이 청렴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공직기강 확립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구는 복무기강 해이 사례를 방지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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