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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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2.01.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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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사 전경

[서울포커스신문] 강동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 평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306개 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이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6개) ▲시도교육청(17개) ▲광역지자체(17개) ▲기초지자체(226개)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성과의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지표로 평가하였으며, 서면평가, 만족도조사, 현지실사를 진행 후 평가 분야별 점수를 합산하여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 평가등급을 부여한다.

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민원행정을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 ‘가’를 획득했다.

강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고충민원처리 부문에서 연이어 최고등급을 받았고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부문에서 특히 ▲건축안전센터 부서화 ▲구민안전보험 가입 ▲교통 혼잡민원 노선신설을 통한 개선 ▲차별화 된 이웃 간 매칭으로 도시텃밭 운영 등 기관 특성을 반영하고 기관장의 의지 표명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 등에서 눈에 띄는 발전으로 만점을 받았다.

또한 임산부와 영아 양육가정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자 시행중인 ‘강동 iMOM택시’는 자치구 중 유일하게 영유아의 범위를 12개월에서 24개월로 확대하였으며, 기관장의 장애요인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으로 타기관과 대비하여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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