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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 동묘앞역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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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 동묘앞역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 방문
  • 서울포커스 기자
  • 승인 2021.09.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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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 의정활동

[서울포커스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이 9월 6일 동묘앞역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공사는 흥인지문부터 동묘앞역까지 695m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시예산 7억원을 교부받아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얼마 전 준공한 동묘~신설동역 구간 보행환경 개선공사와 연계되어 구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 지역은 도로가 노후되고 경계석 등이 파손되어 주민 불편이 있던 곳으로 전체 구간을 친환경보도로 포장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시각장애인 안전유도블록과 경계석·측구 정비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보도사업의 재료인 화강석은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우수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빗물이 지하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지층 생태계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친환경 공사방법이다.

이재광 의원은 “도로는 주민 안전 및 생활편의와 가장 밀접한 인프라이기 때문에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순찰하며 꼼꼼히 살피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광 의원은 인근 숭인근린공원 내 우리동네놀이터 조성사업 및 계단 보수공사 현장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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