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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 레시피’를 얻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직접 ‘짬뽕의 고수’를 찾아가 혹독한(?)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2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봉원이 ‘짬뽕의 고수’에게 수련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최근 짬뽕 사업을 시작한 그는 직접 유명한 짬뽕 가게를 찾아가 배움을 자처했다는 것. 레시피를 배우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그는 “4~5일 동안 계속 서빙만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그가 고군분투 끝에 ‘짬뽕의 고수’에게 인정을 받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과 1년째 주말 부부 생활 중임을 고백한다. 이를 듣던 김구라가 아내 박미선의 만족도가 높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고.또한 이봉원이 사업 덕분에 정부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종 사업에 실패하며 ‘실패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가 무슨 이유로 러브콜을 받은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이봉원은 故 이주일 성대모사로 재미를 선사한다. 성대모사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디테일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는 이주일이 살아생전 유일하게 인정한 성대모사가 자신의 것이었다고 밝혀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후문이다.‘짬뽕의 고수’를 찾아간 이봉원의 고군분투기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2:01

최강창민이 유현준 교수에 대한 오래된 팬심을 드러냈다.2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천재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도시를 살리는 건축의 힘’을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가수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학생들은 강연에 앞서 힌트로 공개된 게스트의 집을 단서로 그의 정체를 추리했다. 학생들은 "깔끔하다" "와인을 좋아한다" "연륜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등 저마다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이윽고 학생들 앞에 가수 최강창민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차이나는 클라스’를 재출연한 최강창민은 “오늘 강연자인 유현준 교수의 오래된 팬이자 애제자다. 건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유현준 교수의 저서 덕분이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현준 교수의 강연을 최강창민이 직접 신청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하지만 홍진경은 “최강창민은 첫 번째 ‘차이나는 클라스’ 수업 참여 당시에도 강연자인 유홍준 교수의 팬이라고 밝혔다”라고 밝혀 최강창민을 살짝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한편, 본 강연에서는 유현준 교수의 화려한 건축 수상 이력들과 수상작품이 공개됐다. 이날 세계가 주목하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준비한 주제는 바로 ‘도시를 만드는 건축의 힘’. 유현준 교수는 “건축이란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고 짓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디자인하는 것이다”라고 전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유현준 교수가 전하는 우리가 살고 싶은 좋은 도시, 또 그 도시를 만드는 좋은 건축에 대한 이야기는 10월 23일 밤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2:00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이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대국민 관심 제고와 인식 전환을 위해 마련한 제1회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팜(Farm)’ 터지고 ‘펀(Fun)’한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이 다음달 18일 접수를 마감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농업·농촌 영상 공모전은 농업·농촌의 무한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CF패러디, CM송 등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제작하여 출품하면 된다.특히 기존의 정형화된 시각에서 탈피한 창의적인 작품을 위하여 공모자격을 일반분야와 Z세대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 및 심사한다.Z세대는 최근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로 2000년 이후 출생한 세대를 이르는 말로,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라는 특징이 있다.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한국독립PD협회와 함께 1차·2차 심사 및 평가를 거쳐 수상작품을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27일 개최될 예정이다.총 상금은 3,010만원으로 각 부문별 대상(1명 또는 팀), 최우수상(1), 우수상(3), 장려상(8) 등 총 26개 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작 등 영상은 농업·농촌 전문 채널인 유튜브 ‘스마트팜TV’와 기관 SNS 등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송출할 계획이다.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본 공모전을 통해 우리 농업·농촌의 무한한 가치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전이기에 큰 의미가 있고,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기타 관련 문의는 영상 공모전 홈페이지 내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되며, 세부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9

‘한국 대중음악사의 거장’ 정태춘&박은옥 부부의 데뷔 40주년 콘서트 날자, 오리배가 오는 10월26일 오후 5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지난 4월,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을 거쳐 오는 26일 의정부를 찾는 이번 콘서트는 정태춘&박은옥 음악이력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오랜 음악팬들을 맞이한다. 그동안 정태춘, 박은옥은 40주년 행사로 기념앨범, 출판, 전시, 학술, 트리뷰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 40주년 기념콘서트인 날자, 오리배를 통해 오랜 기간 그들의 음악과 함께한 음악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날자, 오리배 의정부 공연은 박은옥의 오르골 연주로 시작되어 정태춘 1집 수록곡 ‘서해에서’로 문을 연다. “이제 40살이 됐다”는 정태춘의 공연에 대한 각오와 함께 두 거장의 데뷔 앨범 수록곡인 ‘회상’, ‘촛불’, ‘윙윙윙’과 활동 중기곡인 ‘북한강에서’, ‘꿈꾸는 여행자’를 거쳐 최근 발표한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 사람들 2019에 수록된 신곡 ‘연남 봄 날’까지 4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오르게 된다.이어 공연 중후반부는 국악과의 협연으로 더욱 비장했던 ‘5.18’, 비극적 서정미의 ‘빈산’과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정동진3’, ‘이 어두운 터널을 박차고’, ‘92년 장마, 종로에서’ 등 시대와 인간에 대한 성찰이 담긴, 서사시적인 곡들로 채워진다. 그간 많은 사랑을 받은 ‘시인의 마을’, 전통가요 작풍의 ‘양단 몇마름’도 더해질 예정이다.이번 의정부 공연을 준비 중인 박은옥씨는 “우리의 노래가 관객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우리를 기다려주고 위로와 힘이 돼준 건 팬 여러분들이다.”라며 지난 40년 세월, 음악팬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정태춘&박은옥의 포크 기타연주를 기본으로 기타, 드럼, 키보드 등 밴드 구성과 바이올린, 첼로의 스트링 세션, 소리꾼, 바리톤과의 협연 등으로 두 거장의 깊고 넓은 음악세계를 보다 풍성하게 담아낸다.매회 공연을 거치면서 그들의 음악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편안함과 웃음을 선사하는 박은옥의 진행 솜씨도 또 다른 볼거리이다. 차분하면서도 때로는 재치 있게 곡 배경, 두 부부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정태춘과의 부부 만담 형식으로 풀어나가 관객들이 공연을 더욱 즐기고 몰입하게 만든다.날자, 오리배는 2009년 30주년 기념 공연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이후 10년 만의 콘서트이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인 날자, 오리배는 2012년 발매한 11집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에서 ‘92년 장마, 종로에서’와 함께 앨범의 피날레를 장식한 ‘날자, 오리배…’에서 가져왔다. 비자도 국적도 없이, 바이칼호수, 에게 해, 탕가니카, 티티카카 호수로 가는 오리배를 타고 대자연과 하나 되고자 하는 두 사람의 바람은 이번 전국투어콘서트로 계승되고 있다.또한, 정태춘&박은옥 활동 40년의 음악사적, 사회적 의미를 조망하기 위해 ‘정태춘&박은옥 40 프로젝트’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공연당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로비에서 정태춘&박은옥 40주년 특별 전시회와 싸인회, 책자판매 등 부대 행사도 진행 될 예정으로 공연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뜻깊은 40주년의 여정을 함께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국 대중가요의 거장 정태춘&박은옥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날자, 오리배의 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전화 031)828-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8

장애와 상관 없이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영화축제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 동안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아홉 번째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011년 ‘배리어프리영화 포럼’으로 문을 연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한 해 동안 제작된 배리어프리영화 신작들을 선보이고, 배리어프리영화 포럼, 화면해설 라이브, 씨네토크 등의 부대 행사들을 통해 배리어프리영화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포스터는 2017년부터 3회째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포스터의 원화를 그리고 있는 임진순 작가와 ㈜디자인비니의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임진순 작가는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다락스페이스 외관 디자인 작업, ‘알록달락 전시회’, 그림 에세이집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어’의 삽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마을’을 소재로 한 두 번째 포스터인 올해 포스터는 “사회적 약자를 둘러 싼 장벽은 온 사회가 나서서 함께 허물어야 한다”는 바램을 담았다. 마치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같은 푸른 밤하늘 아래 모닥불이 피어 오른다. 모닥불 주변으로 옹기종기 집들이 모여있다. 어느새 날아 온 파랑새 세 마리가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듯 재잘거리고 있다. 한 편의 그림동화 같은 포스터를 통해 깊은 가을 밤, 장애의 벽을 허물고 모두 다 함께 모여 영화를 감상하는 따뜻한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의 풍경을 담아 냈다.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전편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를 통해 상영일 5일 전부터 예매도 가능하다. 자세한 상영작 및 상영시간표는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홈페이지(www.baff.or.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6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조여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99억 여자’는 우연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욕망에 눈이 먼 세상속에서 절망을 딛고 강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극 중 조여정은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 ‘정서연’역을 맡았다 ‘정서연’은 아버지의 폭력으로 둘러 쌓인 지옥 같은 가족을 떠나 결혼으로 행복을 찾으려 했으나, 남편의 집착과 폭력에 시달리며 절망하고 체념한채 살아가는 여자지만 현금 99억을 손에 쥐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여자다.이번에 공개된 조여정의 캐릭터 컷은 눈빛과 표정으로 담아낸 조여정의 캐릭터를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조여정은 단출한 옷차림에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담백한 표정과는 다른 복잡미묘한 눈빛과 처연한 분위기가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또 다른 사진속에서 조여정은 좀더 평온한 모습을 보여준다. 극 중에서 ‘정서연’은 빈 껍데기뿐인 결혼생활에 숨막힐 듯한 집을 벗어나기 위해 청소알바를 다닌다. 다른 사람의 집을 청소해주면서 잠시나마 숨을 돌리는 것. 공개된 캐릭터 컷에서도 희망 없는 삶을 잠시 잊은 듯 평온하지만 눈빛속에는 쓸쓸한 슬픔을 담고 있다. 제작진은 카메라가 돌아가면 즉시 정서연에 빙의되는 조여정의 연기에 감탄을 자아내며 “눈빛만 봐도 정서연의 감정이 느껴지는 실감나는 연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내공이 탄탄한 배우답게 조여정은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극중 ‘정서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을 예정이다.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조여정을 비롯해 김강우-정웅인-오나라-이지훈 등 연기력에 있어서는 말이 필요 없는 믿고보는 배우들과 ‘개와 늑대의 시간’, 닥터진, 불야성 등을 집필한 한지훈 작가, 드라마 ‘장영실’, ‘오마이 금비’ 등을 연출한 김영조 PD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조여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5

오는 11월 16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의 본상 수상자 17팀이 공개됐다.브이라이브(V앱) 측은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 본상수상자는 한 해 동안 브이라이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12팀의 아티스트 ‘브이라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탑 12 (VLIVE GLOBAL ARTIST TOP 12)’와 2018년 12월 1일 이후 데뷔해 브이라이브 채널을 열고 활동한 아티스트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5팀의 신인 아티스트 ’브이라이브 글로벌 루키 탑 5(VLIVE GLOBAL ROOKIE TOP 5)’으로 이뤄져 총 17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어 “2018년 12월 1월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V라이브에서 발생한 재생수, 하트수, 댓글수를 합산하여 본상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브이라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탑 12’에는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MONSTA X),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BLACKPINK), 세븐틴(SEVENTEEN),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즈원(IZ*ONE), 아이콘(iKON), 엑소(EXO), 엔시티(NCT), 위너(WINNER), 트와이스(TWICE)가 선정됐다. ‘V라이브 글로벌 루키 탑 5’에는 씨아이엑스(CIX), 에이비식스(AB6IX), 엑스원(X1),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선정됐다. 오늘(22일)부터 본상 수상자 17팀을 대상으로 ‘THE MOST LOVED ARTIST’를 선정하는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고 전했다.특히 ‘더 모스트 러브드 아티스트(THE MOST LOVED ARTIST)’는 팬들의 사전 투표 결과로만 선정돼 팬들이 직접 주는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브이라이브는 ‘더 모스트 러브드 아티스트’로 선정된 팀의 이름으로 해당 팀에 투표한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예정. ‘더 모스트 러브드 아티스트’를 결정할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의 사전 투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브이라이브(V앱)에서 진행되며, 일반 회원들에게는 일 1회, ‘V 하트비트 2019 팬십(V HEARTBEAT 2019 FANSHIP)’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일 3회의 투표권이 제공된다.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의 본상 수상자 발표와 함께 세 번째 출연자 라인업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브이라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탑 12에 선정된 GOT7과 브이라이브 글로벌 루키 탑 5에 선정된 CIX, 그리고 밴드 잔나비가 바로 그 주인공.GOT7은 600만을 넘는 채널 구독자수를 갖고 있고 브이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특히 오는 11월 4일 컴백을 예고한 GOT7은 V 하트비트에서 더욱 성숙해진 모습과 멋진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올해 7월에 데뷔한 CIX는 V라이브를 통해 데뷔 리얼리티 ‘HELLO CIX’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베트남 V하트비트에 출연하여 그룹으로서 첫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브이라이브를 활용해 꾸준하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잔나비는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처음 이름을 알린 후 2017년 2월 브이라이브의 루키 프로젝트 ‘Hidden Track No.V’ 첫 뮤지션으로 선정되며 한번 더 도약했다. 이 때 발표한 곡 ‘She’가 올해 역주행을 통해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V라이브를 통해 발견돼 최고의 아티스트로 성장한 밴드라고 할 수 있다.GOT7, CIX, 잔나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더욱 막강하고 열정적인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GOT7(갓세븐), 몬스타엑스, 마마무,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잔나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CIX(씨아이엑스), AB6IX(에이비식스), X1(엑스원), ITZY(있지) 총 10팀의 KPOP 아티스트 라인업이 발표됐고, 베트남 대표 가수 Noo Phc Th.nh(누 프억틴)과 인도네시아 최고의 발라드 가수 Afgan(아프간)의 참석이 확정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스타와 팬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글로벌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의 축제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는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전세계 동시 생중계된다. 또한 MBC MUSIC과 MBC every1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11:5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10월 30일(수) 오후 7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2019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과 대중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한 정부포상으로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문체부는 수상 후보자들의 공적 기간, 활동 실적, 사회적 평판 및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 문화훈장 5명, ▲ 대통령표창 6명(팀), ▲ 국무총리표창 8명, ▲ 문체부 장관 표창 9명(팀) 등 총 28명(팀)에게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여한다. 은관문화훈장은 ▲ 포크송의 대모이며 노래로 동시대의 삶을 위로한 가수 양희은, ▲ ‘국민엄마’로 불리며 가슴 뭉클한 섬세한 연기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배우 김혜자가 수훈한다.보관문화훈장은 ▲ 그룹 ‘키보이스’로 데뷔해 대한민국 1세대 밴드 기타연주자로 활약한 김홍탁, ▲ 화제의 드라마 , , 등의 작품을 집필해 서민의 애환과 희망을 그린 방송작가 김운경, ▲ 제1세대 공연기획자이자 콘서트 기획의 대부로서, 가왕 조용필, 문화 대통령 서태지, 에이치오티(H.O.T), 젝스키스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의 공연을 기획한 이태현 등이 받는다.대통령 표창은 ▲ 드라마 에서 자녀 교육에 사활을 거는 어머니 역을 맡아 큰 반향을 일으킨 배우 염정아, ▲ 1990년부터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하며 최고 음반지기(디스크자키)로 자리매김한 배철수, ▲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 등의 인기곡으로 사랑받은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 압도적인 발성과 중후한 연기력으로 해외 유명 배우의 목소리 연기를 전담한 성우 김기현, ▲ 독특한 안무 연출로 한국 뮤지컬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안무가 서병구, ▲ 영화 , , 등에서 감각적인 영상을 담아낸 촬영감독 홍경표 등 6명(팀)이 수상한다.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는 가수 김완선, 배우 김남길, 배우 김서형, 배우 한지민, 코미디언 송은이, 성우 이정구, 연주자 함춘호, 드라마 감독 조현탁 등 8명이다. 그룹 마마무, 그룹 몬스타엑스, 그룹 엔시티(NCT) 127, 가수 송가인(조은심), 배우 류준열, 배우 이하늬, 배우 정해인, 배우 진선규, 안무가 리아킴(김혜랑) 등 9명(팀)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후배 대중문화예술인들이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식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중문화예술상 페이스북과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http://ent.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07:14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예술원(회장 나덕성)은 10월 26일(토) 오후 8시, 예술의 전당[아이비케이(IBK)챔버홀]에서 ‘제8회 대한민국예술원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음악회에서는 예술원 음악 분과 회원과 객원 연주자 6명 등, 국내 정상의 연주자들이, 음악 분과 회원이 작곡한 창작곡을 비롯해 가야금 산조, 성악, 피아노 3중주곡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협연을 선보인다. ▲ 서계숙 회원의 ‘라흐마니노프의 여섯 손을 위한 로망스’를 시작으로, ▲ 백병동 회원 작곡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다섯 개의 소품’, ▲ 바리톤 김성길 회원의 독창 ‘둘시네아 공주를 향한 돈키호테’, ▲ 이재숙 회원의 가야금 ‘17현 가야금과 장구를 위한 춘설’, ▲ 소프라노 황영금 회원의 ‘샘터, 헌사, 이기고 돌아오라’ 오페라 아이다 1막, ▲ 나덕성, 장혜원, 김남윤 회원의 트리오 훔멜의 유령 12악장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특히 예술원은 문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음악회에 한 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문화소외계층 130여 명을 초청한다. 이번 초청은 음악 분야의 최고 원로들이 선사하는 우리 음악의 정수를 체험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3 07:13

tvN ‘유령을 잡아라’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와 동시에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측이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의 숨가쁜 모습이 담겨 있어 첫 방송을 향한 기대와 관심을 무한 폭주시킨다.하이라이트 영상은 ‘의문의 소매치기 군단’ 메뚜기떼를 잡기 위한 지하철 경찰대의 고군분투로 포문을 열어 시선을 강탈한다. 첫차부터 막차까지 돌고 또 돌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뛰어다니는 가운데 문근영(유령 역)-김선호(고지석 역)의 강렬한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문근영이 김선호를 지하철 소매치기로 오해하고 수갑을 채운 것. “한 바퀴만 돌고 와. 누나가 풀어 줄게”라는 문근영의 명령에 “이거 막차야”라고 외치며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김선호의 모습이 보는 이의 폭소를 유발하는 가운데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폭발시킨다.이와 함께 ‘행동우선 극한 신참’ 문근영과 ‘원칙제일 허당 반장’ 김선호의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이 시선을 끈다. 2층에서 뛰어내리는 건 기본이요, 공공기물 파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계단을 내려가기까지 넘치는 열정에 행동이 앞서는 문근영과 달리 김선호는 범인을 뒤쫓는 위급한 상황에도 “절차라는 게 있으니까”라며 원리원칙을 따지는 고지식한 매력을 뽐내는 것. 특히 문근영을 향한 김선호의 눈빛 변화가 포착돼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서로의 옆에 자신이 있어야 한다고 고백하는 문근영-김선호의 달달한 모습은 ‘유령을 잡아라’에 깨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상극콤비의 좌충우돌과 그 속에서 모락모락 피어날 단짠 로맨스에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그런 가운데 문근영이 지하철 경찰대에 지원하게 된 사연이 수면 위로 드러나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지하철에서 행방불명 된 동생의 실종에 ‘지하철 유령’이라 불리는 연쇄살인마가 연관됐다고 믿는 것. 지하철 구석구석을 외우게 된 문근영의 특별한 능력과 이에 얽힌 비밀 그리고 베일에 싸인 지하철 유령의 존재는 ‘유령을 잡아라’ 속 숨은 미스터리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킨다.이처럼 ‘유령을 잡아라’는 달달 로맨스와 몸 사리지 않은 배우들의 코믹한 열연,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에 얽힌 스릴 넘치는 미스터리 사건까지! 예비 시청자들의 취향을 모두 아우르는 ‘장르 완전체 맛집’ 등판을 예고,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한다.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3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가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ASEAN Culture House, ACH)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인 ‘2019 아세안 영화주간 - 아세안 영화, 현재를 만나다!(ASEAN Cinema Week 2019 - ASEAN Cinema NOW!)’의 홍보대사로 배우 오창석을 선정했다.오창석 배우는 KBS 드라마 (2008)으로 데뷔, 드라마 KBS (2013), MBC (2013), (2014), SBS (2017), MBN (2018)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그는 2012와 2013년 연속으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영화 (2010)를 시작으로 광고, 예능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 왔다. 최근 KBS (2019) 주인공 오태양 역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에 대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영화제라는 점에서 여느 어떤 국제영화제보다 홍보대사로서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하면서, “아세안 10개국의 최근 인기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 2019 아세안 영화주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창석 배우는 2019 아세안 영화주간의 홍보대사이자 동시에, 오는 11월 1일(금)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개막식의 사회자로 첫 공식활동을 시작한다. 본 행사의 개막식은 전국 순회상영의 포문을 여는 서울에서 개최되고, 이어서 부산에서는 11월 15일(금) 영화의전당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개막작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의 (2019)으로 차야놉 분프라콥 감독의 작품이다. 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십년지기 친구 낑과 빰의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다.개막작을 포함한 총 10개의 상영작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는 10월 24일(목)부터, 부산 영화의전당은 11월 11일(월)부터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www.ach.or.kr)를 참고하면 된다.한편, 2019 아세안 영화주간은 ‘아세안 영화, 현재를 만나다!’를 주제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12월 7일 메가박스 제주에 이어 ACC 시네마테크 협력 프로그램으로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지역 순회 상영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2

2019년 가을 가장 주목받는 창작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연출 추정화)’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지난 18일, 뜨거운 박수 속에 막을 올린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탄탄한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글로벌 문화기업 에이투비즈(예술감독 권은정)의 또 하나의 힐링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베스트셀러 작가 하태완의 에세이와 김주희 작가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아프지만 그래서 더욱 찬란하게 아름다운 그 시절의 사랑이야기를 감미로운 문장과 아름다운 멜로디에 실어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당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작품이다.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인터뷰’, ‘스모크’, ‘로드윅’, ‘블루레인’ 등에서 호흡을 맞춰 온 추정화 연출(각색)과 허수현 작곡, 김병진 안무가 함께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또한, 임강성, 허영생, 김지온, 양지원, 정재은, 백승렬, 조환지, 정영아, 고은영 등 실력 있는 뮤지컬 배우들과 아이돌이 출연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너는 나의 세상이자 모든 순간이었어.”라고 말하는 일러스트작가 ‘로운’역에는 ‘야인시대’ OST로 큰 사랑을 받았던 ‘록키호로쇼’, ‘빨래’, ‘블루레인’의 임강성과 SS501 출신의 허영생, 그리고 뮤지컬 ‘호프(HOPE)’, ‘화랑’, ‘사랑은 비를 타고’의 김지온이, 비밀을 간직한 ‘윤재’역에는 뮤지컬 ‘루드윅’, ‘블루레인’, ‘NEW 달을 품은 슈퍼맨’에 출연 중이며 ‘제 1회 DMF 뮤지컬 스타’ 대상을 수상한 조환지와 뮤지컬 ‘더 캐슬’, ‘애드거 앨런 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으며 ‘팬텀싱어 2’와 ‘더 콜’에 출연한 백승렬이 웹툰과 싱크로율 100%인 캐릭터를 연기해 나간다. 평소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 하지만 가슴 한 켠에 지울 수 없는 아픔을 간직 한 하현 역에는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시즌 2’, ‘투머로우 모닝’ 등에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영웅’, ‘모차르트’ 등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선보여 온 정재은이, 하현의 직장 선배이자 현실적인 연애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강혜 역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삼총사’, ‘프랑켄슈타인’ 에서 활약한 정영아와 뮤지컬 ‘킹키부츠’, ‘마리 앙투아네트’,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한 고은영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권은정 예술감독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이면 상식을 초월한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나고 우리는 이 같은 현상을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원작 에세이의 글처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그 ‘기적’같은 일이 모두에게 축복처럼 내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벚꽃을 닮은 뮤지컬 를 선물합니다.”고 전했다.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스토리움매칭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에세이, 웹소설, 웹툰을 출간한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과의 협력으로 도서와 뮤지컬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며, 제작사인 에이투비즈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시 20% 할인을 진행하며 재관람자에 한하여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02-766-9001)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2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지회장 손경식)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원장 남긍호)이 함께하는 연극 그 숲의 심연이 오는 10월24일과 25일 양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국내 대표 국립연극학교와 경기지역 문예회관이 함께하는 ‘연극창작 플랫폼 사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이하 한예종 연극원)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공연을 선발해 다시 제작하고 이를 국내·외 공연시장에 제공할 목적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역 문예회관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제작 프로젝트다.지난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와 한예종 연극원은 ‘연극창작 플랫폼 사업’과 관련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시키고 우수 창작 작품을 발굴, 유통시키고 있다.지난 4월, 연극 다시, 다시락이에 이어 올 해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연극창작플랫폼 작품인 그 숲의 심연은 2019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초청작이자 과학 하는 마음 시리즈를 통해 조용한 연극으로 연극계에 새로운 조류를 이끌어낸 히라타 오리자가 작·연출한 한국·프랑스·일본 3개국의 협력제작 작품이다.‘한예종 연극원’과 프랑스 리무쟁국립극장 부속학교 ‘유니온 아카데미’, 일본 연출가 히라타 오리자가 설립한 극단 ‘청년단’ 3개국이 협력 제작한 연극 그 숲의 심연은 30년 전 한국에서도 번역되어 수차례 무대에 올랐던 과학 하는 마음시리즈의 신작으로 전체 시리즈의 집대성 버전이라 할 수 있다.연극 그 숲의 심연은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가공의 프랑스국립영장류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풀어가는 이야기다. 한국, 프랑스, 일본의 다양한 국적의 영장류 연구원들이 인간과 원숭이에 대한 의견 차이와 그 가운데 배경에는 한일 역사문제와 프랑스의 옛 식민지 문제, 마다가스카르 고유의 역사 문제 등 다문화 공생에 대한 어려움과 그들이 만들어가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본 공연에는 한국어, 프랑스어, 일본어 총 3개 언어로 공연되며 한국어 자막이 제공된다.연극 그 숲의 심연은 10월24일부터 25일까지 매일 20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만12세 이상 관람가이며 티켓가격은 희망티켓 행복스폰서로 1,000원~10,000원까지 원하는 금액에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공연문의 및 티켓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uac.or.kr), 전화 031)828-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2

올해 로맨스 최고 흥행작에 등극하며 10월 극장가를 웃음과 공감으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폭풍 공감을 일으키는 현실 직장 라이프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10월 극장가에 현실 로맨스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연애사를 넘어 생생한 직장 생활 에피소드로 관객들의 열띤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먼저, 다른 사람의 시시콜콜한 연애사를 꿰뚫고 있는 ‘병철’(강기영)부터 가족 같은 회사를 지향하지만 눈치는 부족한 대표 ‘관수’(정웅인), 그리고 ‘미영’(장소연)을 비롯한 직장 동료들은 실력파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완성, 회사에 한 명씩은 있을법한 생생한 캐릭터로 영화의 리얼리티를 더한다. 여기에 주말 등산 워크숍, 갑작스러운 프로젝트, 건배사가 빠지지 않는 회식 등은 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디테일한 에피소드와 관계로 그려져 폭넓은 공감대를 선사한다. 특히 영화 속 회사에서 벌어지는 모바일 메신저 에피소드는 현실 반영 100%, 리얼한 직장 생활로 신선한 재미와 폭풍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관객들은 “연애, 직장 다 100% 공감됨! 방금 보고 나왔는데 다시 보고 싶음”(네이버_4uhy****), “직장생활을 해본 분이라면 너무도 공감되는 대사들이 넘칩니다”(네이버_zzac****), “연애와 직장, 모든 것에 공감하며 미친 듯이 웃었다”(네이버_pang****), “현실적인 직장생활과 로맨스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CGV_je**y), “30대 직장인으로서 공감 많이 된다”(CGV_tr**itio1), “직장 다녀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영화 속 일들이 영화만이 아닌 것을”(CGV_절대****) 등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연애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 공감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가장 보통의 연애는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연애를 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현실적인 캐릭터, 생생하게 표현된 대사로 가을 극장가에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2

세계 최대 악기 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이색적인 파티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일(토) 무선 헤드폰을 끼고 DJ 음악을 들으며 신나게 춤을 출 수 있는 사일런트 디제잉 파티 ‘2019 res-cue, 낙원’이 열리는 것.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를 이끄는 예술인들이 모여 서울시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사일런트 디제잉 파티를 기획했다. 한국 전자음악 1세대의 본거지였던 낙원악기상가에서 미디장비의 역사, 음악적 네트워크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행사다. 영업시간 내에 진행되어 낙원악기상가 상인, 디제이, 춤추는 관객들이 하나로 섞여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낙원악기상가 2층 복도에서 열리는 사일런트 디제잉 파티는 다른 사람들에게 소음 피해를 주지 않고 장소에 구애 없이 신나게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뮤직 페스티벌이지만 헤드폰을 벗으면 고요한 일상으로 돌아온다. 다른 행사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색다른 기분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기회다.‘2019 res-cue, 낙원’에는 힙합 DJ부터 프로듀서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를 비롯해 DJ 모과(DJ Mogwaa), DJ 6TS, DJ 제시유(DJ Jesse You), DJ 제용(DJ Jeyon) 등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디제이들이 참여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사일런트 디제잉 파티 ‘2019 res-cue, 낙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nakwonmusic/),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홈페이지(www.dslash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자들에게는 맥주 1병이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21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진행되며,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행사 참가 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3ftdbyRHFGCZqBLN9)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는 전시공간 d/p 공식 이메일(dslasshp@gmail.com)로 하면 된다.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우리나라 음악의 메카로 불리는 낙원악기상가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뮤직 페스티벌을 준비했으니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낙원악기상가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야외 공연장, 전시공간, 의류브랜드 콘셉트스토어, 비영리단체를 위한 공유 오피스,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하는 청어람홀, 지하의 재래시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고 있으니 자주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낙원악기상가는 서울시와 함께 11월 초까지 시민들을 위한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낙원악기상가의 명소를 둘러보고 상인들의 멋진 연주도 들어볼 수 있는 ‘낙원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1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2019 KOREA HIPHOP FESTIVAL /K-HIPHOP AWARD)’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브레이크 댄스씬을 이끌어가는 주요 비보이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국제 IOC위원회의 만장일치로 브레이크댄스 부문이 2024년 프랑스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잠정 승인된 후, 최종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브레이크 댄스에 대하여 관계 기관 및 각 연관된 주요 인사들의 관심이 점점 더 높아져 가고 있다.이런 가운데, 매년 힙합 가수, 댄서 및 관련 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명예적 시상을 개최하여 왔던 (사)한국힙합문화협회에서는 금년도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을 11월 24일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 위치한 더케이호텔 대공연장에서 개최 한다고 발표하였다.과거 10여년 전, 힙합 가수, 댄서 및 관련 청소년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문화에술계 분야 인원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되었던 한국힙합문화협회는 2013년 이후, 순수 자체 경비로 매년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을 진행하여 왔던 바이며, 특히, 힙합댄스씬에서 비보이, 팝핀 부분 등을 중점으로 꾸준히 힙합댄서들의 국내외 활동을 격려하여 왔었던 차, 금번 브레이크 댄스 부분이 국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점에 대하여 나름 축하의 분위기 임을 밝히고 있다.협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 “나름 프랑스 IOC위원이 주죽이 되어 추진된 바, 올림픽 종목으로 잠정 채택이 되었으나, 사실 브레이크 댄스부문은 거진 이십여년 동안 대한민국이 강세였으며, 확실히 메달 획득이 유력시 된다고 판단한다”고 말하고 있다.또한 “당 협회에서는 어찌보면 과거 그리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힙합 댄서씬에 대하여 작지만 꾸준히 힙합댄서들을 격려하여 왔고, 특히나 협회의 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진조크루 김헌준 단장, 갬블러 이준학 단장, 애니메이션 크루 정일주 단장 등이 나름 뿌듯하게 느끼는 점에 고무된 분위기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금번 시상식의 현장 연출을 맞고 있는 티아피크루 황대균 단장은 “금번 시상식을 연말이면 통상 연출되는 시상식과 달리 스트릿 문화의 느낌을 최대한 반영하고 힙합씬에서의 가수, 댄서, 그래피터, DJ 등 다양한 힙합의 요소가 함께 어울어지는 시상식을 연출하고자 한다”라고 하고 있다. 비보이 출신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바 있는 황대균 단장이 연출하는 금번 시상식에 힙합 가수들 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비보이, 팝핀, 와킹, 락킹 등 여러 다양한 스트릿 댄서들이 함께 어울어지는 힙합의 열린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본 시상식은 11월 24일 오후 4시부터 THE K-HOTEL 대공연장(THE K-ART HALL)에서 펼쳐지며, 관람은 오후 3시부터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과거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의 주요 수상자로서 팝핀현준&박애리(18년 대상), 제이블랙&마리(18년 특별대상), 다이나믹듀오(17년 대상), HONG10(16년 대상), 산이(15년 대상), 진조크루(14년 대상) 등이 있으며, 매년 각 부문별 10여팀 내외로 총 40여팀의 가수, 댄서 및 분야내 관계자들이 건전한 힙합문화의 활동에 대한 명예적 보상으로 표창장 등을 수상하고 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1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배우 김연지, 손준호, 박강현이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배우 김연지, 손준호, 박강현이 20일 오후 6시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대표 넘버들을 선보였다.김연지는 극 중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이끄는 영민한 인물이자 마리 앙투아네트와 대척점에 선 마그리드 역으로 열연 중이며, 이날 방송에서는 마그리드의 대표 넘버 ‘더는 참지 않아’를 열창한다. ‘더는 참지 않아’는 마그리드가 가난과 궁핍의 원인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있다고 믿고 프랑스 시민과 함께 혁명을 외치며 부르는 넘버로, 음악에서 전해지는 마그리드의 카리스마와 강렬한 선율이 특징적인 곡이다.매력적인 외모와 용기를 지닌 스웨덴 귀족이자 마리 앙투아네트와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내는 페르젠 역의 손준호, 박강현은 각각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과 ‘프롤로그’를 부를 예정이다.프랑스 시민들이 외치는 혁명의 소리를 외면하는 마리에게 현실을 볼 것을 충고하며 부르는 곡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과 뮤지컬의 포문을 여는 넘버이자 사랑하는 여인 마리 앙투아네트를 떠올리며 부르는 곡 ‘프롤로그’는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넘버로, 시청자에게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수려한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특히, 세 배우는 실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착용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르며, 스칼라오페라합창단을 비롯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뮤지컬의 한 장면을 꾸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2 07:21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가을 단풍으로 아름다운 조선왕릉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조선왕릉중부지구관리소(소장 김행덕)는 조선 제9대 임금인 성종대왕의 업적인 악학궤범을 소개하고 우리 국악을 알리기 위한 문화행사를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울 선릉과 정릉’의 재실에서 개최한다.성종의 명으로 당시 조선의 음악이론을 집대성하여 1493년에 편찬된「악학궤범(樂學軌範)」을 소개하고, 관람객에게 흥겨운 우리 국악공연을 선보이는 행사다. 또한, 조선왕릉의 제향(祭享)을 준비하는 재실(齋室)을 보다 생동감 있고 활기찬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악학궤범’의 편찬과정과 구성에 관한 설명이 담긴 영상과 3차원 입체(3D) 만화영상 ‘호랑과 국악나라 거문고’도 상시 상영한다.행사 기간에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2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7일 오후 2시에는 ‘서울 헌릉과 인릉’에서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조선왕릉 제향 체험행사를 펼친다. 조선왕릉 제향 체험행사는 참가자가 제수진설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본 후 제향 의복으로 갈아입고 제향을 봉행하게 되는데, 제향과정은 초헌례(初獻禮), 아헌례(亞獻禮), 종헌례(終獻禮), 망료(望燎)의 순으로 진행된다.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사회적 배려대상자 5명 포함)이며, 참가학생의 가족(2명 내외)도 제수진설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21일부터 조선왕릉 누리집(http://royaltombs.cha.go.kr, 참여마당 → 문화행사 → 문화행사 안내 → 서울 헌릉과 인릉 선택 → 검색 → 10월 27일 선택 → 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행사들을 통해 성종대왕의 업적을 보다 자세히 알고 600년간 지속되어 온 조선왕실의 제향문화를 직접 체험해 전통 제향의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한편,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심동준)는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6일에 고양 서삼릉 내 비공개 지역인 태실에서 태(胎) 생명의 시작 행사를 진행한다. 태(胎) 생명의 시작 행사에서는 서삼릉 태실에서 출토된 태항아리(태종, 세종, 정조) 재현품을 전시하고, 왕실의 출산의식과 안태의식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관람이 제한되어 있던 효릉(인종과 인성왕후), 회묘(연산군 생모 폐비 윤씨) 등 공개제한 지역을 답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사전신청을 마친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삼릉 태실연구소(☎031-965-3339)에서 전화로 사전신청(회당 30명, 현장접수 불가)할 수 있다. 서삼릉 태(胎) 생명의 시작 행사가 왕실의 출산의식과 안태의식을 널리 알리고 우리문화유산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1 09:53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소장 최재혁)는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과 공동주최로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창덕궁 후원 연경당에서 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 창덕궁 풍류를 공연한다. 쪽빛 가을 하늘 아래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창덕궁의 후원을 병풍삼아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천년만세’, ‘춘앵전’, ‘가곡’, ‘검기무’ 등 정악과 정재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궁이 주는 고즈넉함을 최대한 살리되, 온전히 음악과 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자음향(마이크)은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공연이 진행될 연경당은 효명세자가 어머니(순원왕후)의 탄신 40주년을 기념하는 잔치를 위해 만든 ‘춘앵전’이 연향된 곳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의 해설은 국립국악원에서 정악단을 이끌고 있는 이영 예술감독이 맡아 우리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며, 공연은 창덕궁 후원 입장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덕궁관리소(www.cdg.go.kr)와 국립국악원(www.gugak.go.kr)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창덕궁관리소 ☎02-3668-2300/국립국악원 장악과 ☎02-580-3059)로 문의하면 된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국립국악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통문화예술 공연이 일반인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우리 음악과 춤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창덕궁관리소에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궁궐이 지닌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온 국민이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1 09:48

‘위대한 쇼’ 한상혁이 마지막까지 남다른 존재감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心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한상혁이 출연한 tvN 드라마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정치와 가족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내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는 호평 속에 종영했다.극 중 한상혁은 아이돌 연습생이자 다정(노정의 분)의 남친 최정우 역으로 출연, 쾌활하고 장난기 많은 성격과 다정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 사랑으로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다정과 뱃속의 아이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희생을 보여주거나, 애틋한 마음을 담은 노래를 선물하는 등 정우만의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다.한상혁은 이처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청년 최정우라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들며 극의 재미를 더했고,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매회 안정적인 연기력과 흡입력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동안 영화 ‘잡아야 산다’부터 ‘해피투게더’,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 연극 ‘잃어버린 마을:동혁이네 포차’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사랑 받아왔던 한상혁이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한상혁은 이번 작품을 끝내며 “먼저 감독님, 스태프분들, 선배님!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좋은 경험과 가르침, 많은 배움을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철부지 정우를 응원하고 공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마음속에 따뜻한 사랑만 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제 인생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위대한 쇼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tvN 드라마 ‘위대한 쇼’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은 배우 한상혁은 독보적인 컨셉돌 빅스로 데뷔, 음악 활동부터 리얼 버라이어티 출연, 연기 활동 등 다채로운 변신과 도전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Boy with a star(보이 위드 어 스타)’부터 ‘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 ‘way to you(웨이 투 유)’까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싱글을 발매, 리스너들의 귀와 마음을 자극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TV연예 | 왕인정 기자 | 2019-10-21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