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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일(수)부터 7일(월)까지 6일 동안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과 여름광장(옛 동명초부지)에서 개최되는 금번 박람회는 양쪽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람객의 소중한 시간 배분을 염두하여 낮과 밤 시간을 구분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한다.전시, 체험, 유통, 이벤트 등 대부분의 주요 프로그램은 제천한방산업의 랜드마크인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진행되고,그간 밤 늦게까지 엑스포공원에서 열리던 매일 밤 힐링콘서트는 늦어도 19시에는 종료가 된다.그 이후 저녁시간에는 제천 시내 한가운데서 가을밤을 감성으로 물들일 공연들이 여름광장(옛 동명초부지)에서 매일 밤 7시 30분부터 시작되어,낮에는 엑스포공원에서 재미와 건강 그리고 한방산업을 몸소 체험하고 밤에는 시내로 다시 모여 가을밤의 감성 힐링콘서트를 만난다.먼저, 주행사장인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오후 시간대 힐링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먼저 2일(수) 오후 3시 개막식 후 김종민, 신지, 빽가로 구성된 국민그룹 코요태가 개막을 축하해주고,개천절인 3일(목) 오후 5시에는 ‘보고싶다’등 가창력으로 대표되는 목소리 미남가수 김범수가 가을 감성을 적셔준다.또한, 4일(금)에는 행사장을 더욱 흥겹게 해주기 위해 개콘출신 김성호, 김원효, 김재욱 등이 공연하는 쇼그맨 개그콘서트가 오후 3시에 열리며,폐막 전날인 6일(일) 오후 3시에는 젊은 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파 감성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의 공연으로 화려한 주행사장 가을힐링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이렇게 낮 동안 주행사장에서 한방바이오를 온몸으로 체험하였다면, 제천의 원도심, 여름광장(옛 동명초부지)에서는 매일 저녁 7시30분부터 도심을 흔들어줄 감성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개막일 2일(수)에는 뮤지컬의 섹시디바 홍지민의 뮤지컬 갈라쇼, 개천절인 3일(목)은 향수를 불러주는 양재기의 품바콘서트, 4일(금)에는 ‘아는형님’에 출연 중인 매력적인 보컬 민경훈이,5일(토)에는 ‘혼자가 아닌 나’ 등 호소력 짙고 감성 충만한 여가수 서영은, 마지막으로 장윤정, 김나희, 정미애, 설하윤의 ‘미스트롯 in 제천’이 시내행사장의 마지막 날인 6일(일) 저녁 7시에 대미를 장식한다.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그 어느 해 보다 주행사장과 원도심을 연결하고 제천한방의 낮과 밤을 연결하는 구성으로 관람객들이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2 07:50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권순석)이 고도비만환자나 제2형 당뇨대사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만대사수술클리닉을 오픈했다. 비만은 암 발병률을 높이고 심장병, 뇌졸중, 수면무호흡증 등 많은 합병증을 야기하여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임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이에 부천성모병원 비만대사수술클리닉은 고도비만과 대사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위장관외과(이준현·이하예민 교수) △내분비내과(유순집·김성래·이성수·손장원 교수) △소화기내과(김태호 교수) △순환기내과(박찬석 교수) △정신건강의학과(배치운 교수) △성형외과(서영철 교수) △호흡기내과(강혜선 교수) △마취통증의학과(정은용 교수) △영양팀으로 구성된 협진팀을 꾸려 약물치료부터 수술치료, 식이요법, 운동요법, 심리치료 등 개인별 맞춤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는 복강경을 통해 위소매 절제술, 루와이 위우회술 등 환자별 상황에 따른 비만대사수술을 실시하며, 수술 후에는 안정적인 회복과 지속적인 체중관리 등을 위해 전담 코디네이터가 맞춤 케어를 제공한다. 부천성모병원 비만대사수술클리닉은 대한비만학회에서 인증한 비만 전문 인정의를 비롯하여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에서 인증한 비만대사수술 인증의, 고도비만 전문 마취 전문의, 비만 전문 영양사 등 비만치료와 관련하여 대내외 인증을 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비만대사수술클리닉 유순집 교수(내분비내과)는 "비만은 다양한 대사질환의 원인으로 암을 비롯하여 뇌졸중, 수면무호흡증, 불임, 관절염 등 많은 합병증을 야기하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며 "고도비만 환자의 건강 회복을 위해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비만대사수술클리닉 이하예민 교수(위장관외과)는 “비만대사수술은 체중감소뿐 아니라 관련 대사질환을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며 “올 초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 부담률도 낮아짐에 따라 그동안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망설였던 환자라면 개인에게 적절한 치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의료진을 찾아 치료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만대사수술은 지난 1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들의 수술비 부담이 크게 줄었다. 건강보험 적용 대상은 체질량지수(BMI) 35㎏/㎡ 이상이거나, BMI 30㎏/㎡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수면무호흡증, 심혈관질환 (심근병증, 관상동맥질환) 등 비만 관련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복지,다문화 | 길봉진 기자 | 2019-10-02 07:48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초등학교 1학년∼4학년 자녀를 둔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8일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유적 답사 “가족, 역사 愛 빠지다” 1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가족, 역사 愛 빠지다”는 시의 지원으로, 가족 구성원의 친밀감 형성과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1회차 프로그램은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 청와대 사랑채 등을 방문하여, 입법부의 역사와 역할, 대한민국의 헌정 역사 등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자유롭게 공부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주말에 자녀와 프로그램에 함께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뻤다. 특히, 자녀가 교과서에서 보던 국회의사당과 청와대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즐거워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정숙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알고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두천시민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체험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 고 말했다.“가족, 역사 愛 빠지다” 프로그램은 9월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4회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참여대상을 달리하여 국회의사당, 청와대, 서울역사 박물관, 경희궁, MBC월드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고,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관람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63-3801)로 문의하면 된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2 07:47

[경기포커스]가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야생화가 가득한 광주호 호수생태원을 찾아보면 어떨까.광주호 호수생태원 일원에는 꽃무릇, 구절초 등 야생화와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이 만발해 탐방객을 유혹하고 있다. 먼저 호수를 배경으로 하얀 구절초 언덕이 넓게 펼쳐진 가을 풍경이 압권이다. 또 호수생태원의 인기 포토존으로 손꼽히는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에는 붉은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빨간 꽃무릇이 가득하다. 수로 옆에서는 은은하게 핀 가우라와 연보랏빛으로 물든 꽃범의 꼬리, 벌개미취 등 가을녘에 피는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다.호숫가를 따라 마련된 산책길에는 은빛 억새가 풍성해 가을의 소리를 듣는 듯하다.또 9남매 왕버들, 황지해작가작품, 도보다리 재현시설, 누리길 등 광주시가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스탬프투어 코스도 둘러볼만 하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10월12일에는 왕버들음악제(오후 4~7시, 호수생태원 앞 원형광장), 풍류남도 달빛공연(오후 7~9시, 무등산생태탐방연수원 공연장) 등 문화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푸른도시사업소 관계자는 “가을 야생화는 10월까지 계속 만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까운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지친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하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25

[경기포커스]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9월 27일 지행동 꿈나무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치매예방 실천 및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치매 예방, 치매 조기검진, 치매 극복, 할 수 있다!”라는 구호 아래 치매바로알기 OX퀴즈와 치매 조기검진 안내, 치매관리 정보 제공 및 치매상담콜센터 안내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실시되었다.또한, 대한노인회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이 치매파트너로서 캠페인에 참여하여, 치매예방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하여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홍보하였으며, 유관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 동두천시노인복지관(실버인력뱅크),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서도 홍보부스 운영과 캠페인에 함께하여 치매안심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하였다.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로써, 우리나라도 치매관리법에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정하고 있다.이승찬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치매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860-3376)로 문의하면 된다.

복지,다문화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에 새로 포함된 임신부와 기존의 만 60세 이상, 생후 6개월~만 12세 등 22만6550명 접종을 예상한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 접종 시기와 장소가 구분된다.만 75세 이상(1944.12.31. 이전 출생자)과 1회 접종 대상 영유아·어린이(2007.1.1~2019.8.31), 임신부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독감 예방 접종이 이뤄진다. 주소지 구분 없이 전국 지정 의료 기관에서 접종하며, 임신부는 산모 수첩이나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가야 한다.만 65~74세(1945.1.1.~1954.12.31)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주소지 구분 없이 전국 지정 의료 기관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한다.만 60~64세(1955.1.1.~1959.12.31)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성남시내 지정 의료 기관 405곳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한다.오는 11월 1일부터는 성남시 수정·중원·분당보건소와 판교보건지소에서도 독감 예방 접종이 진행돼 만 60세 이상과 만 40세 이상(1979.12.31. 이전 출생) 만성질환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 국가유공자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독감 유행 시기는 보통 12월부터 길게는 다음 해 4월까지 이어진다. 예방 주사를 맞은 뒤 방어 항체 형성까지는 2주 정도 걸리며, 약 6개월간 면역 효과가 지속된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11.22), 영유아와 임신부(~내년 4.30)는 각 사업 기한 내 독감 예방 접종을 권장한다.

복지,다문화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본부는 청사주변 유휴지를 활용해 약 4만㎡에 이르는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부도 구봉도 입구 대부해솔길 제1코스 가는 길 일대는 코스모스 꽃들이 만개해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관광객들은 꽃이 피기 시작한 지난달 중순부터 삼삼오오 방문하기 시작, 하순부터는 입소문을 듣고 수백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와 코스모스가 속삭이는 가을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현재 절정인 코스모스 꽃은 이달 말까지 아름다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5일 오후 5시에는 포크송, 밴드, 난타 등 소규모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해 코스모스와 함께 즐거운 공연으로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대부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력발전 시설인 시화호조력발전소,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와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구봉도 낙조, 대부도 섬 한 바퀴를 둘러볼 수 있는 총 길이 74㎞ 구간의 대부해솔길 7개 코스, 1953년부터 재래방식으로 소금을 채취하고 있는 천일염 생산지 동주염전, 썰물 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드러나는 기적의 탄도 바닷길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대부개발과(031-481-6982)로 문의하면 된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부천시 보건소는 9월 한 달 동안 지역 주민의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하여 지역 축제와 삶의 현장에서 ‘찾아가는 100세건강실’, ‘지역 맞춤형 특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보건소는 상지초등학교에서 열린 “장말축제", 백송마을 사잇길에서의 "생태하천 학습문화 한마당"마을 축제를 비롯하여 이주민지원센터 이동 진료소 등 지역 주민이 있는 곳을 찾아가 ‘찾아가는 100세건강실’을 운영하며 골밀도 검사, 스트레스 및 혈관 검사, 혈압·혈당을 무료 측정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100세건강실은 특화사업으로 바쁜 업무로 운동량이 적고 기본 건강 검진을 받기 어려운 시장 상인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만성호흡성 폐 질환을 예방하고, 누구나 배우기 쉬운 "호흡 및 요가운동 야간반"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공무원 연금공단과 연계하여 은퇴한 공무원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어르신 질환별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하여 건강관리 능력의 향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는 방법을 교육했다. 문옥영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100세건강실은 부천시의 작은 보건소이다. 찾아오는 시민들은 물론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모든 시민의 건강 향상을 지원하는 100세 건강실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다문화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9월 26일 인생의 졸업인 죽음을 아름답게 준비하는 웰다잉(Well-dying)에 관심이 높은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한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5주(10회) 동안 △ 웰다잉의 의미와 비전, △ 성공적인 노년을 위한 준비, △ 죽음 준비교육의 필요성, △ 법률적인 죽음 준비(유언과 상속) 등 ‘죽음을 염두에 두며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이 곧 웰다잉’이라는 주제로 교육했으며 수료생 중 20명이 웰다잉 강사 등 노인복지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노인통합지도사(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교육생 홍○○ 씨는 “웰다잉 교육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 아주 유익했다. 매일을 숙제가 아닌 축제처럼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라고 말했다.또 다른 교육생 윤○○ 씨는 “은퇴 후 5년 정도를 쉬면서 우울증이 올 정도로 힘들었는데 삶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웰다잉에 대해 주변에 전파하고픈 꿈이 생겼다. 교육은 끝났지만 동아리 활동 등으로 계속 웰다잉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교육 수료 소감을 말했다.교육을 진행한 최영숙 대한웰다잉협회 회장은 “웰다잉의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윤정문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더 이상 ‘죽음’을 불편해해서는 안 된다. 공부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삶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 앞으로도 유용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여러분의 인생이모작을 응원하겠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http://twohappylife.bucheon.go.kr )를 참고하거나 전화(032-625-4793~4)로 문의하면 된다.

복지,다문화 | 길봉진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10월 이달의 수산물로 가을을 대표하는 ‘전어’와 ‘낙지’를 선정하였다. 전어는 잔뼈가 많지만, 뼈째 먹으면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또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에 좋고, 특히 글루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두뇌의 신경 작용을 도와주므로 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좋다. 더불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혈액 순환,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전어는 올해 낮은 수온으로 9월 어획량이 다소 감소하였지만, 전통적으로 가을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음식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하였다. 낙지는 ‘더위 먹은 소도 일으킨다.’는 속설처럼 무기질과 필수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자양강장의 효능과 더불어 칼슘의 흡수와 분해를 돕는 효능이 있다. 또한,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이 많아 원기 회복과 피로 해소에 좋으며 지방간도 예방해준다. 특히, 타우린은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진시켜주어 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해양수산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낙지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이마트(10. 24.~30.)와 홈플러스(10. 10.~16.), 롯데마트(10. 24.~30)에서 20~40%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mall.epost.go.kr), 인터넷수산시장( www.fishsale.co.kr ), 온라인 수협쇼핑( www.shshopping.co.kr )에서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중가격보다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전어와 낙지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는 전어와 낙지를 이용한 간편 요리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만개의 레시피( www.10000recipe.com)’ 와 ‘어식백세 블로그(blog.naver.com/korfish01)’에 게재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10월의 지역축제로 강원도 양양군의 ‘제23회 양양연어축제 2019’를 소개하였다. 이 축제는 10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에서 열리며, 개막식 ‘용왕제’를 시작으로 팔딱팔딱 전자음악(EDM*)파티, 연어 탁본뜨기, 연어 생태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1일 파주출판단지 인근에서 찾아가는 교육복지 교육활동가들을 위한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찾아가는 교육복지’란 파주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17명의 교육활동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 4월 문산초등학교와 파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마정초등학교, 9월 자유초등학교 총 3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나들이는 상·하반기 총 6개 학교, 한 학교당 4주간 진행되는 진로교육으로 인해 누적된 피로감을 환기해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 조를 이뤄 수업을 진행하는 본 기관의 진로교육 특성상 교육활동가 간의 호흡이 중요해 마음 나누기 등의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정시몬 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방향을 설정하고 본인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가는 것은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통해 파주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나들이 이후 10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운광초등학교와 문산동초등학교 학생 28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24

[경기포커스]대전시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테미오래 일원에서 올레 아트 페스티벌(Ole’Arts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3일간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옛 충청남도 관사촌에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학술 행사가 펼쳐진다. 4일 오후 2시에는 대전 이야기를 중심으로 ‘창작공연의 사례 성과와 발굴 가능성’학술행사와 오후 7시 퓨전국악 그룹 ‘풍류’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상반기 테미오래 청년 레지던시 참여 작가들의 찬조 공연 ‘또 다른 날의 태양’이 펼쳐진다. 5일에는 오전 11시부터 ‘플플마켓’과 연계한 거리공연 축제가 진행된다. 거리공연 축제에서는 대전 청년음악가 단체 ‘스케일(Scale) 042’의 힙합, 어쿠스틱, 인디밴드의 음악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올레(Ole)버스커 공연’에서는 ‘요요 저글링’을 비롯한 마임 리스트의 ‘테미마임’, ‘키다리 피에로와 석고상’, ‘피리연주-100년의 기억’, 대전극단 ‘이야기 원정대’의 ‘먹보쟁이 점’공연을 볼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찾아가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신나는예술여행’공연과 대전 재즈협회 3개 팀이 ‘오래 당신과 함께 재즈가 있는 밤초청공연도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테미오래의 풍경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테미오래 어린이 사생대회’, 만화가와 함께 하는 만화 이야기‘만화 세미나’, 단재 신채호기념관 백남우 이사가 들려주는 ‘테미오래 근대 역사 세미나 강연’등의 문화 학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대전시 노기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3일간 연속으로 펼쳐지는 행사로 사전에 내실 있게 공연 및 학술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각종 행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23

[경기포커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장욱현)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영주시 문수면 무섬마을에서 2019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를 개최한다.‘시집올 때 가마타고 한 번, 죽어서 상여 타고 한 번 나간다’는 애환이 서린 무섬외나무다리 이야기가 전해지는 눈부신 풍경의 영주 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말로,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 중요민속문화재 제278호로 지정됐으며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이번 무섬외나무다리축제는 무섬마을과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기존 프로그램을 보완해 아동중심으로 콘텐츠를 집중했다.먼저,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어린이들에게 알리는 아동중심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전래민속놀이체험, 전통한복체험, 전통짚풀공예체험, 무섬마을만의 전통음식 ‘은어건진국수’전시 및 시식, 현판만들기 체험, 전통문화체험(죽간, 한지등, 전통팽이, 대나무 활, 전통석궁, 원목 하모니카, 거울 만들기 체험), 내가 만든 천연염색, 마술공연 등 다양한 전통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축제기간 동안 아동이 참여하면 다양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아동을 포함한 3대가족 참여시 사진인화 머그잔 증정, 비눗방울 및 전통한복 무료체험, 무섬마을 보물찾기(아동참여 필수. 기념품 증정) 등을 진행한다.무섬마을만의 차별화된 킬러콘텐츠로 육성하고자 기존 프로그램인 ‘전통상여행렬 재연행사’, ‘전통혼례 재연행사’, ‘무섬외나무다리 퍼포먼스’의 3가지 대표 콘텐츠를 하나의 시나리오로 재편성했다. 연출가 및 연기자 등 전문가를 적극 활용해 무섬마을이 가진 매력을 다양한 각도로 표현할 계획이다. 무섬마을의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 하고자 기획된 무섬마을 사진전 ‘육지 속의 섬, 무섬마을의 一生’, 무섬마을 도슨트 투어, 무섬마을 ‘달빛야행-시간을 거닐다’가 펼쳐진다.무섬마을 사진전은 그동안 무섬마을을 가꾸고 지켜온 마을주민들의 촬영을 통해 숨겨진 무섬마을의 매력을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섬마을 ‘달빛야행-시간을 거닐다’는 야간의 숨겨진 무섬마을의 매력을 찾는 ‘청사초무섬마을 투어’, 퓨전국악으로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고택음악회 등 야간행사 기획으로 축제기간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무섬외나무다리축제는 ‘시민의 손으로’만들어지는 시민주도형 축제이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시민문화기획단’의 시민 32명이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까지 진행한다. 기획 프로그램으로는 △무섬, 희망을 바람에 싣다(바람개비 체험 및 퍼포먼스) △우리집에 이름이 생겼어요(현판만들기 체험) △은거건진국수 전시 및 시식 △어서와! 생각다리 처음이지 축소판 외나무다리의 4단계 인생사계 체험 △전통 천연염색 등이 펼쳐진다. 그밖에 무섬마을주민보존회, 문수면민의 적극 참여를 통해 시민주도형 축제로 추진해 시민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장욱현 시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영주시는 아동들이 살기좋은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고자 이번 무섬외나무다리축제를 아동중심의 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했다”며 “그동안 먹거리, 살거리, 대중교통 등 부족한 편의부분을 조금이나마 보완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23

[경기포커스]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온천으로 떠나는 따뜻한 가족 힐링 여행’을 주제로 전라북도 고창군 석정온천관광지에서 2019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2007년 경북 울진에서 시작한 이래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온천 문화 증진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온천대축제는 10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식전 뮤지컬 공연 ‘치유의 온천수 석정온천’, 축하공연, 온천전시관 운영, 온천발전 심포지엄 등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개막식은 석정온천의 치유력을 형상화한 공연과 불꽃놀이, 러블리즈, 벤, 박강성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또, 온천수 칵테일쇼, 달빛버스킹, 온천3종경기, 힐링버스킹, 이혈테라피 체험 등의 공연과 온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온천대축제가 우리 온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온천관광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고창군과 같이 온천과 연계한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지역은 온천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온천대축제와 연계해 답성놀이체험, 강강술래경연대회, 공성전 등 제46회 고창모양성제 프로그램(10.3.~10.7.)을 진행할 계획이다.고창모양읍성은 조선 초기 왜침을 막기 위해 축성한 자연식 성곽으로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사적 제145호, 1973년부터 축제 시작), 고창모양읍성을 한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바퀴 돌면 무병장수하며 세바퀴 돌면 극락승천한다고 한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23

[경기포커스]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방한기간 중 하나인 가을시즌을 맞이해 10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 61일간, 대만과 태국의 개별관광객을 위한 ‘대구와우위크 2019’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대구 관광시장의 지속 발전을 위한 시장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대구·경북 관광의 해기간 1천만 관광시대를 여는 교두보로 활용하고자, 대구 최다 방문국인 대만과 대구 관광에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태국의 1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추진되며,양국 관광객이 금번 캠페인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포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물론 익스피디아, 스카이스캐너 등 실제 여행을 위해 관광객들이 찾는 온라인여행사와 항공사 등을 통해서도 캠페인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 대만 이벤트 페이지(http://daegu-wowweek.com/tw) - 태국 이벤트 페이지(http://daegu-wowweek.com/th)최근 온라인 유력 항공가격 비교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Skyscanner)와 글로벌 최대 숙박 예약사이트 부킹닷컴(Booking.com) 등을 통해 대구의 맛있는 음식, 저렴한 쇼핑, 최고의 인생사진 등을 남길 수 있는 아시아의 떠오르는 신규 관광목적지로 대구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끌어 올리기 위해 특별 캠페인이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페인 기간 대만, 태국 관광객의 대구 여행 촉진을 위해 방콕과 타이베이 직항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티웨이, 에어부산과 협력해 항공 특가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으며,대표적인 한류 콘텐츠이자 대구만의 차별화된 핵심 콘텐츠인 미식, 쇼핑, 각종 체험, 뷰티 등을 주제로 지역 관광서비스 제공업계와 공동으로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쇼핑 경험 참여업체 : 바닐라코 동성로점, 이니스프리 동성로점, 대구그랜드면세점, 디지비(DGB)대구은행,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와이드모바일 와이파이 도시락- 미식 경험 참여업체 : 안지랑곱창상가번영회, 동인동 찜갈비 골목, 르플랑, 모던다방, 모던경양, 로맨스빠빠- 체험 경험 참여업체 : 공감씨즈, 대구그랜드호텔, 대구 카지노, 땅땅랜드, 리조트 스파밸리, 푸룻푸룻, 중앙한약방, 팔공산케이블카, 대구아쿠아리움, 고구마웨딩, 이월드, 대구숲, 하늘호수, 대구시티투어버스또한, 양국 관광객의 대구 여행에 즐거움을 더하고, 대구의 매력을 현지에도 확산할 수 있도록 캠페인 기간 매주 색다른 주제의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통한 ‘케이(K)스타 메이크업 따라잡기-뷰티 위크(Week)’(10.1∼10.6, 10.28∼11.3, 바닐라코 동성로지점)- 대구 음식을 전문 가이드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미식 위크’(10.14∼10.20, 11.11∼11.17, 동성로/북성로 등)- 아름다운 대구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스냅촬영 제공-체험 위크’(10.21∼10.27, 11.18∼11.24, 대구 일원)더불어 이번 캠페인이 지역 관광산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 참가업체 이용 후 영수증에 스탬프 받고 기념품을 받아가는 이벤트(선착순 1,000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캠페인을 주관하는 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이사는 “이번 ‘대구 와우 위크 2019’캠페인을 통해 대만과 태국의 많은 관광객에게 대구의 특별한 경험을 맛보게 하고, 대구 방문객의 점진적인 양적 확대는 물론 해외 개별여행객의 방문 목적지로서 대구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여행, 맛집멋집 | 윤영희 기자 | 2019-10-01 21:17

▲ 음악자서전 운영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에 위치한 황송노인종합복지관(관장 해동스님)에서는 지난 8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어르신 음악 자서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복지관은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글을 쓰고 자서전을 출간한다고 밝혔다.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담아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고, 음악자서전 발간을 통한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사회관계를 형성하여 외로움을 극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둔다고 밝혔다.음악 자서전은 기본적인 자서전 프로그램에 음악활동을 접목하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어르신들의 감정을 공유하고 옛 추억을 회고하여 어르신들의 정서를 지지하는데 있어 특화성을 가진다.특히 이번 자서전 프로그램은 어르신에게 보다 나은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성남시 평생학습원의 지원을 받아 성남시 평생학습원과 연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어르신 10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치료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어르신들이 구술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미술로 감정을 표현하면 담당자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다듬고 엮어서 만드는 형태의 자서전 쓰기가 될 것이다.“세상의 단 하나뿐인 나의 이야기” 음악자서전은 책으로 발간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출판기념회도 개최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복지,다문화 | 이철 | 2019-10-01 17:29